복지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화장시설과 장례지도사와의 특별한 만남

수정일2013-07-04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www.sisul.or.kr)은 소속
‘서울추모공원’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우리나라의 장례문화 선진화를 위해
7월 1일 서울추모공원에서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체결

 

우리의 장례관행이 매장에서 화장으로 전환되어 전국 화장률이 70%를 훌쩍 넘어섰으나

허례허식과 바가지 상혼은 아직 고쳐지지 않아 비싼 장례비용을 지불하는 사례가 여전하고,

자연장에 국민적 관심이 커졌지만 과연 우리에게 맞는 자연장은 무엇이고,

또 그와 어울리는 의전은 어떠해야 하는가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에서

전문 장례지도사를 길러내는 대학과 서울추모공원이 그 해결책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한 것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사업운영본부장과 서울추모공원장 그리고 서울추모공원 직원, 을지대학교에서는 보건산업대학장과 장례지도학과장 및 교수 그리고 장례지도학과 학생 20여명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해각서체결2

 

[양해각서 체결 내용 ]
  • 예비 장례지도사로 구성된 대학생 자원봉사단을 서울추모공원에 파견하여 유족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 대학에서는 이 기회를 현장실습의 장으로 활용하여 유족과의 교감과 운구/화장 등을 실습함으로서 양 기관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내용도 양해각서에 포함되었다.

 

  • 이와 함께, 장례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세미나와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 특히 1년에 한번 이상 산학이 공동으로 학술토론회나 연구발표회, 제도개선을 위한 모임 등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시설공단
  • 문의 02-3498-2524
  • 작성일 2013-07-04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