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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현안해결 위한‘2016년 서울 서남권 민관협의체 정기회의’개최

수정일2018-11-08

서남권(구로·금천·영등포·관악구) 거주 중국동포 현안 해결을 위한 ‘2016년 서울 서남권 민관협의체 정기회의’가 신경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서남권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 외국인명예부시장,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등 협의체 위원 25명 및 관계자가 참석하는 가운데 1월 28일(목), 15시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203호)에서 개최된다.

 

회의 안건으로는 서울시 중국동포 지원사업과 지난해 분과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15년 중국동포 지원사업으로 중국동포 5개 역량강화사업,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 7개대 운영, 서남권 중국동포 밀집지역 현황 조사(IOM 이민정책연구원) 등을 추진하였고, 2016년에는 중국동포 역량 강화 사업 및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 운영을 확대하고, 서남권 중국동포 밀집지역 발전방안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특히 중국동포 문화 확산 사업 추진을 신규로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메르스 확산 등 각 기관의 일정으로 논의 되지 못했던 생활안전, 교육, 사회문화 분과위원회에 상정된 11건의 안건도 논의 될 예정이다.

 

서울 거주 외국인 주민 457천 명 가운데 중국동포는 57.4%인 262천 명이고, 특히 서남권 지역은 중국동포의 57.9%인 152천 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밀집지역으로 중국 동포 특성에 맞는 정책 시행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민관협의체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서남권내 자치구별 중국동포 비중은 영등포구(56,227명), 구로구(44,684명), 금천구(27,419명), 관악구(23,838명)순이다.

(출처 2015 행정자치부 외국계주민 통계 자료)

 

‘서울 서남권 민관협의체’는 지난 ’15년 3월 4일(수)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서남권 지역의 국회의원, 시위원, 관계 행정기관 및 지역주민 대표가 모여 서남권 지역 내 공공질서 및 생활안전 환경, 중국동포 자녀 교육 격차 해소, 중국동포 문화 이해 등 상호 문화 존중에 대하여 공동 협력을 위한 출범식을 개최하고, 생활안전·교육·사회문화 분과위원회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참여 기관으로는 ▴서남권 지역구 국회의원인 신경민 의원, 이인영 의원, 박영선 의원, 이목희 의원, 김영주 의원, 유기홍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인 장인홍 의원, 오봉수 의원, 유광상 의원 ▴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서울특별시교육청 부교육감, 서울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 소장 ▴ 서남권 구청장인 구로구청장 금천구청장, 영등포구청장, 관악구청장 ▴ 서남권 경찰서장인 서울구로경찰서장, 서울금천경찰서장, 서울영등포경찰서장, 서울관악경찰서장 ▴ 13개 중국동포단체 등 21개기관 58명이 참여 협력하고 있다.

 

서남권 민관협의체 위원인 신경민(영등포구을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서울 서남권 민관협의체 발족 후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서남권 민관협의체가 더욱 활성화 되어 중국동포 현안 해결에 교두보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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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외국인다문화담당관
  • 문의 02-2133-5063
  • 작성일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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