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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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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토), 서울시 양성평등주간행사에 오세요!

수정일2018-11-08

 

올해도 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월11일(토) 오전 11시

서울시 여성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오후17시까지 양성평등주간행사를 광화문광장에서 엽니다!

 

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여성정책 박람회에서는

성인지 픽토그램에 대한 의견수렴, 여성협동조합 부스운영 등을 통해

서울시 여성정책을 알리고 공예마켓 등 창업여성의 판로를 지원하는 판매·체험부스가 운영되고요.

 

또한 사회적경제조직 중 하나인 마을기업사업단과 협동조합상담지원센터가 참여하여

마을기업과 협동조합의 이해에서 설립에 대한 컨설팅을,

일자리부르릉버스에서는 여성일자리 취·창업에 대한 사항을 광화문 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상담을 해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블루스의 디바라 불리는 강허달림의 공연과

7080 통기타 대중음악과 뮤지컬 음악 등을 들려줄 거리예술단 문화공연을 통해 풍요로운 행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본 -포스터_수정(최종)

 

 

 

이와 함께 올해 서울시 여성상 대상 수상자는 ‘김복동 여성인권평화운동가’가 선정됐는데요.

 

전쟁의 피해실상을 고발하고, 세계평화와 여성의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입니다.

김복동 수상자(89)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피해 실상을 낱낱이 고발하여 일본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하고,

전쟁으로 피해 입은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세계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전쟁의 잔인성과 참혹함을 알리며 현재와 미래 세대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김복동 할머니는 “아직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고 제가 특별히 한 활동도 없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착잡한 마음이 듭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제가 상을 받게 된 것은

서울시가 우리 문제 해결에 함께 해주겠다는 뜻이라 생각해요. 생존자들이 살아있을 때 일본정부가 사죄하고 배상해

아이들에게 평화로운 세상을 물려주고 싶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최우수상은 유경희 그리다협동조합 대표(개인)와 대한어머니회 서울시연합회(단체)가 선정됐고요,

우수상에는 김재진 노무사(개인), 송파구 수어사랑 봉사단장 최상유자(개인)와

동작맘모여라(단체), 산업포장유통(주)(기업)가 선정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14일부터 5월29일까지 3개 분야에서 서울시 여성상 수상자를 추천 받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 개인 및 단체와 기업 수상자 7명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7월11일, 광화문 광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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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정책담당관
  • 문의 2133-5023
  • 작성일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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