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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7일 밤 서울시내 7개 지역서 찾아가는 청소년 거리상담

수정일2018-11-08

서울시, 27일 밤 서울시내 7개 지역서 찾아가는 청소년 거리상담

- 27일(금) 16시~22시, 서울시 청소년 시설 연합 찾아가는 거리상담 실시

- 40여개 청소년시설, 전문 상담사 220여명 긴급 구호, 상담 통해 청소년지도

- 가출 등 위기 청소년 발견 시 가정복귀 지원 및 쉼터·상담프로그램 안내

- 市, 가출·거리배회 청소년 조기 발견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차단 주력

 □ 서울시는 27일(금)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신림역 및 포도몰, 왕십리 광장 등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밀집지역 7곳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4년도 2분기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 찾아가는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실시한다.

※ ‘거리상담(아웃리치, Outreach)’는 현장으로 찾아가 가출·거리배회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 복귀를 돕거나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빠져들지 않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구호활동이다.

  □ 이번 거리상담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며,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 총 43개 청소년시설에서 전문상담사, 자원봉사자 등 220여명이 참여한다.

○ 활동지역은 저녁시간대 청소년들로 북적이는 ▴성북천 분수마루 ▴왕십리 광장 ▴천호동 로데오거리 ▴양재역 부근 ▴신림역 및 포도몰 일대 ▴홈플러스 영등포지점 야외행사장 ▴연신내 물빛공원 등 7개 지역이다.

 □ 서울시는 27일(금)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신림역 및 포도몰, 왕십리 광장 등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밀집지역 7곳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4년도 2분기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 찾아가는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실시한다.

※ ‘거리상담(아웃리치, Outreach)’는 현장으로 찾아가 가출·거리배회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 복귀를 돕거나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빠져들지 않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구호활동이다.

 □ 이번 거리상담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며,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 총 43개 청소년시설에서 전문상담사, 자원봉사자 등 220여명이 참여한다.

○ 활동지역은 저녁시간대 청소년들로 북적이는 ▴성북천 분수마루 ▴왕십리 광장 ▴천호동 로데오거리 ▴양재역 부근 ▴신림역 및 포도몰 일대 ▴홈플러스 영등포지점 야외행사장 ▴연신내 물빛공원 등 7개 지역이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아동청소년담당관
  • 문의 2133-5140
  • 작성일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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