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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검정고시 준비 '학교 밖 청소년' 학습지원

수정일2018-11-08

- 「두드림·해밀 프로그램」 시내 8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연중 운영

- 27일(금)까지 검정고시 원서접수장(용산공고)에서 홍보 및 신청자 모집

- 학교 밖 청소년: ▴1:1 멘토링 ▴무료 동영상강의 ▴장학금 등 학습 지원

- 취업희망 청소년: ▴직업체험 ▴자격증취득 ▴면접준비 등 취업활동 경험

- 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2285-1318), 두드림·해밀 홈페이지서 신청 가능

- 시 "청소년 욕구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성공적 학업복귀·사회진출 지원"

□ 고1때 학교를 그만 둔 최OO 군(19세)은 지난 2월 검정고시를 접수하러 갔다가 옆에 마련된 「두드림·해밀 프로그램」 안내코너에서 설명을 듣고 해밀(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이후 서울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 1:1 학습 멘토링, 심리상담, 문화체험 등을 통해 학업 복귀에 대한 확실한 동기를 갖게 됐고 그 결과 4월 고졸 검정고시에서 전 과목 합격할 수 있었다.

○ 최 군은 검정고시 합격 이후에도 센터 내 1388 학습지원단 서비스를 받으면서 수능 준비에 열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학교 밖 청소년 연계프로그램인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에 지원, 최종 선발돼 8월에는 캄보디아로 해외 자원봉사를 갈 예정이다.

 □ 서울시는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권역별 7개(용산·중랑·강북·도봉·강서·구로·강남) 자치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만13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①해밀(학업지원) ②두드림(진로 및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한다.

 □ 해밀(학업지원) 프로그램은 검정고시를 준비하거나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상이다. 두드림(진로 및 자립지원) 프로그램은 학업 대신 취업을 통해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학교 밖 청소년과 심리적, 환경적으로 취약한 보호·복지·교정시설 청소년은 물론 재학 중 청소년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이와 관련해 오는 27일(금)까지 2014 제2차 검정고시 접수가 진행되는 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두드림·해밀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4일(화) 밝혔다.

 □ 우선, 서울시내 약 1만6천여 명으로 추정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밀 프로그램'은 ▴1:1 학습멘토링 ▴과목별 무료 동영상강의 ▴기초학습반 등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검정고시에 응시하거나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또, 성실하게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겐 검정고시 학원비 및 교재비 일부를 장학금 형태로 지원한다.

 □ '두드림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탐색과 이와 관련된 ▴직업체험 ▴경제체험 ▴자격증 취득 ▴입사서류 작성 ▴면접준비 등 실질적인 취업활동에서 필요한 내용을 배우고 경험해보는 것은 물론, 취업 및 인턴십을 통해 실제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 현장신청 외에도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2285-1318)로 직접 문의하거나 전국 두드림·해밀 홈페이지(http://www.dodreamhaemil.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두드림·해밀은 '미래의 문을 두드려 맑게 갠 하늘을 연다'는 의미의 순 우리말이다.

 □ 한편, 「두드림·해밀 프로그램」은 서울시와 여성가족부가 시비, 국비를 각각 5:5로 매칭해 '11년부터 시행 중이다. 두 가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운영,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신청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작년 한 해 서울시내 7개 청소년복지센터에서 총 1,938명의 청소년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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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아동청소년담당관
  • 문의 2133-5141
  • 작성일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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