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24일(화) ‘아이조아~ 서울’ 나눔장터로 놀러오세요

수정일2018-11-08

□ 아이들이 한두 번 가지고 놀다가 싫증난 장난감이나 육아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아이조아~서울’ 나눔장터가 6월 24일(화)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역사 내에서 열린다.

 

□ 서울시는 을지로입구역 역사 내에 위치한 녹색장난감도서관 앞에 부스를 마련하고 가정에서 아이들이 한두 번 가지고 놀다가 싫증난 장난감이나 치수가 안 맞아 못 입게 된 옷 등을 가지고 나와 판매하고, 시민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올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실시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전·오후(11:00~16:00)로 나누어 진행되며, 장터에서 육아용품을 판매하려면 녹색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http://seoultoy.or.kr)에 판매자 신청서를 등록하거나, 신청서를 직접 녹색장난감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 3월부터 지금까지 열린 ‘아이조아 서울~’ 나눔장터의 참여인원은 판매자 53팀, 방문객 750여명, 판매물품은 장난감, 육아용품 등 3,000여 점에 달한다.

 

□ 판매할 수 있는 물품의 종류는 의류, 장난감, 육아용품, 도서 등이고 물품 수량은 80개 이내(여행가방 2개 부피)이고 업체 등의 참여는 제한된다.

 

□ 집에서 안 쓰는 장난감을 가져오면 선착순 50명에게 2~3만원 상당의 인형으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시민들이 가져온 장난감은 녹색장난감도서관에 기부돼 시민들에게 대여하게 된다.

 

□ 성은희 서울시 출산육아담당관은 “부모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장이 되고, 자원절약과 육아용품 재이용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될 것”이라며 “나눔장터를 통해 공유가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자연스레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출산육아담당관
  • 문의 2133-5101
  • 작성일 2014-06-23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