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희망마차, 설날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으로 꾸려진 특별선물 전달
- 다양한 기업·단체 후원으로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및 1,160세대 지원
→ CJ오쇼핑, 이마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LG생활건강, 본죽 등
- 市, “명절 이후에도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희망마차 운영계획”
서울시 희망온돌사업의 일환인 ‘희망마차’가 기업과 시민의 따뜻한 관심 속에 서울시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했다.
서울시는 지난 1월 23일(수)부터 2월 7일(목)까지 4억 3천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으로 꾸려진 설 특별선물을 사회복지시설 및 약 1,160여 세대에 지원했다.
희망마차의 ‘설 특별선물’ 은 다양한 후원기업 및 단체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다니며 생필품 등을 동주민센터 및 구청과 연계하여 진행했다.
서울시와 함께 희망마차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황용규 회장은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명절에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다”며 “후원기업과 단체들의 소중한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찾고 이들이 자립 할 수 있도록 민간차원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끊임없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거나, 기부나눔 활동을 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복지기관 및 자치구, 서울시 120 다산콜 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희망온돌 홈페이지(http://ondol.welfare.seoul.kr)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설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폭설과 한파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마차가 이름처럼 희망을 배달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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