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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국동포를 위한 자립 교육프로그램 지원

수정일2018-11-08

 

서울시는 중국동포의 안정적인 생활정착 및 내·외국인 주민간의 사회통합을 위해「2014년 중국동포 자립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지원사업」공모를 올해 처음으로 실시합니다.

 

서울거주 중국동포는 225,201명(’13.1.1기준 안행부 외국계주민 통계)으로 서울시 거주 외국인주민 39만여명의 57%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영등포, 구로,금천, 관악, 광진 5개구에 13만여명이 밀집하여 거주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중국동포는 외국인주민의 절반(57%) 이상을 차지하여 주류세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중국동포에 대한 지원정책은 많이 미흡한 실정 이고 내국인 주민들과 문화적 차이 등으로 갈등이 상존하고 있다. 이에, 본 사업을 통해 중국동포가 실질적으로 안정된 생활정착을 돕고 서울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됨으로써 사회통합이 앞당겨 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공모사업 신청은 중국동포를 대상으로 교육사업이 가능한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로 하고 중국동포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중국동포 자립지원 사업실적이 있는 민간단체와 컨소시엄도 가능합니다. 컨소시엄으로 신청할 경우 2개 사업 이내로 가능하며 1개 사업 당 지원금액은 8백만원 이내로, 동일·유사사업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 타 행정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거나 받을 예정인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사업공모시 「중국동포 자립지원을 위한 역량강화지원사업」의 적극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 사업설명회를 3월 18일(화) 15:00시부터 서울글로벌센터빌딩 4층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접수기간은 3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6일간으로, 서울시홈페이지 시정소식(고시·공고) 및 서울글로벌센터홈페이지 공지사항(자료실)에서 제출서식 다운받아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에 방문·접수하면 됩니다.

 

서울시는「중국동포 자립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지원」공모사업이 중국동포의 조기 생활안정을 도울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내국인 주민과 화합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

 

* 붙임 : 중국동포 자립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지원사업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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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외국인다문화담당관
  • 문의 02-2133-5063
  • 작성일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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