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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의 희망울림, 큰사랑·한마음 축제

수정일2018-11-08

- 11.23(토) 14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23회 아동복지 종합예술제 열려

- 아동복지 생활시설 아동들의 문화·예술 활동 장려, 예술적 능력 향상

- 잠재된 재능을 개발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계기마련

- 박원순 시장도 참석해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자에 대해 시상 및 격려

 

□ 11월 23일(토) 오후 2시에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제23회 아동복지 종합예술제 「큰사랑·한마음 축제」가 개최된다.

 

□ 이번 예술제는 서울시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만드는 축제의 장으로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아동복지협회가 주관하여 진행되며, 총 2부로 구성된다.

○ 1부에서는 아동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동들이 건강히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애정을 쏟으며 아동복지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신 후원자 및 종사자에 대한 서울시장상 표창이 이루어지며

○ 더불어 지난 9월 28일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실시된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뛰어난 예술적 기량을 선보인 아동 총 82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진다.

○ 2부에서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을 포함한 10개소 129명의 아동이 그동안 갈고 닦은 합창, 댄스, 연주, 난타 등 멋진 공연을 통해 무대를 빛내줄 예정이다.

 

□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아동복지 종합예술제는 시설아동의 예술적 역량을 뽐내는 자리이자 후원자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어울림의 행사로 서울시 아동들과 함께 성장해왔다.

○ 1990년부터 시작된 아동복지 종합예술제는 아동의 성장 및 아동복지시설의 발전과 명맥을 함께 해온 대표적인 행사로 시설 아동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은 물론 다른 시설 아동과의 경쟁 및 통합의 기회가 되었으며

○ 한 해동안 아동복지시설을 위해 애써주신 후원자 및 봉사자분들을 모시고 감사함을 표현하고 함께 공유할 추억을 쌓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왔다.

 

□ 이번 예술제에서는 글짓기·그림그리기대회에서 우수한 작품을 내놓은 아동들의 작품 전시는 물론 다양한 장르로 준비된 다채로운 공연도 즐길 수 있다.

○ 예술제가 진행되는 서울시청 다목적홀 외부 공간에서는 「제41회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되어 서울시장상을 받는 82점의 그림·글짓기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 특히 글짓기 부문에서 친구에 대한 애정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담아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성모자애보육원 아동(최○○)의 ‘내가 닮고 싶은 사람’ 과 그림 부문에서 화면구성 능력 및 독창성에서 극찬을 받았던 상록보육원 아동(장○○)의 작품은 주목할 만하다.

○ 다목적홀에서는 아동들의 멋진 무대가 펼쳐지며 미취학 아동의 귀여운 율동과 초등학생의 ‘빠빠빠’ 공연, 요들송 및 난타 공연, 후원자와 함께하는 댄스스포츠, 관현악 밴드 무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제22회 종합 예술제 공연(2012년)

제22회 종합 예술제 단체사진(2012년)

제41회 글짓기·그림그리기대회 그림부문 최우수작(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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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아동청소년담당관
  • 문의 2133-5151
  • 작성일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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