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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극으로 풀어내는 서울시 아동학대예방 위한 세미나 개최

수정일2018-11-08

 

아동학대와 관련해 신고접수 건수를 살펴보면 2001년 864건에서 2012년 1,491건으로 72.6% 증가하였고, 아동학대 판정사례는 657건에서 720건(9.6%)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중 중복학대를 제외하면 방임 267건(37.15%), 신체학대 83건(11.5%), 정서학대 67건(9.3%), 성학대 29건(4.0%)순이어서 방임학대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상황입니다.

(출처:『2012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 보건복지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올해 아동학대예방센터 등을 새로 설치하며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는 서울시아동복지센터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11월 18일(월) 오후 2시 서울시청 별관 후생동 강당(4층)에서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아동학대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동방임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들이 학대받지 않고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삶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아동학대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개선과 홍보효과를 높이고자 아동학대예방센터 실무자들이 방임 사례를 발표합니다.

사례발표는 아동학대예방센터에서 개입된 실제사례를 역할극과 스토리텔링으로 재구성하여 일반인들이 방임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지역사회에서 아동방임에 대해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음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뿐만 아니라 서울시 7개 아동학대예방센터의 참여로 이루어져 서울시 전 지역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첨부파일 : 아동학대 예방 세미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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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아동청소년담당관
  • 문의 02-2133-5136
  • 작성일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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