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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경 자매도시 20주년 맞아 북경시청소년대표단 서울 방문

수정일2018-11-08

 

서울-북경 자매도시 20주년을 맞아 11월4일(월)부터 8일(금)까지 4박 5일간 북경시 청년연합회 소속 우수대학생 100여명이 서울을 방문합니다. 

 

금번 방문은 지난 4월 서울시 청소년들이 북경을 방문하여 내몽고지역에 사막화방지 나무심기 행사를 한데 대한 답방형태로 기획된 것입니다. 

 

방한단은 북경시 청년연합회 쑨밍(孫明)을 단장으로 북경시 소재 대학교의 우수 대학생 및 청년연합회 간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 4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서울시립대, IT기업 방문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11월 5일에는 서울시가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통통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서울시청을 견학하고 균관대학교에서 열리는 제7회 한중대학생포럼에 참석하여 ‘청년과 취업’, ‘청년과 공공외교’, ‘한중 고령화 문제와 해결방안’을 주제로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들이 당면한 현실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신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11월 6일에는 외교부를 방문하여 한중관계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특강을 듣고 양국 관계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서울 시립대학교를 방문하여 한국의 대학교와 한국대학생활을 체험하게 됩니다.

 

11월7일에는 인사동, 남산골 한옥마을 등을 견학하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온라인 게임의 한류를 이끈 IT기업 위메이드를 방문하는 일정을 마친 후 11월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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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아동청소년담당관
  • 문의 2133-5133
  • 작성일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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