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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천 중국 유학생 '서울살이 불편' 살핀다

수정일2018-11-08

 
1만8천 중국 유학생 '서울살이 불편' 서울시가 살핍니다.

 

2013년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국 유학생은 전체 유학생의 62.7%에 달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중국 유학생의 애로사항과 개선해야할 점 등을 폭넓게 듣기 위해 10월 2일(수) 오후 3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18회 서울타운미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박원순 시장과 서울 소재 20여 개 대학에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 대표 10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시-베이징시 자매도시 체결 20주년 기념, 중국 유학생 대상 개최는 처음>

 

18회째로 진행하는 이번 서울타운미팅은 서울시-베이징시 자매도시 협약체결 20주년을 맞아 중국 유학생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그동안 전체 유학생을 대상으로 타운미팅을 실시한 적은 있지만 특정 국가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국 유학생은 1만8,235명으로 서울거주 유학생 2만9,071명의 62.7%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중국 유학생 수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10년(1만 4천 명) → ’11년(1만 6천 명) → ’12년(1만 7천 명) → ’13년(1만 8천 명)

♦ 서울거주 외국인 주민은 2013년 1월 현재 39만 5천 명이며, 이중 중국인(한국계중국포함)은 27만 6천 명으로 6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중국 유학생의 서울생활 정착 방안」을 주제로 중국 유학생들과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해서 해당부서의 검토를 거친 뒤 시정에 직접 반영할 예정입니다.

 

2000년에 처음 시작된 서울타운미팅은 연 1회 개최하다가, 박 시장 취임 후인 2012년부터는  횟수를 두 배 이상 늘린 3회, 올해는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며 외국인들의 실질적인 소통창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타운미팅을 통해 ▴외국인이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 발급

▴외국인을 위한 연극·영화 인터넷 예매서비스 제공

▴단기체류 외국인을 위한 예술창작공간 제공 등 외국인 예술동호회 활동 공간 마련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외국인 학교 건립 ▴외국인커뮤니티 행사 시 아리수 지원

▴외국인커뮤니티 모임 공간 제공 등을 정책에 반영했습니다.

 

이번 서울타운미팅은 라이브 서울(tv.seoul.go.kr), 라이브 원순(mayor.seoul.go.kr/wonsoontv)을 통해서도 생중계됩니다.

 

서울시는 이번 미팅을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하나씩 개선해 외국인 유학생이 행복한 고향 같은 서울을 만들고, 계속해서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글로벌 도시로 조성해나갈 예정입니다. *

 

[ 제 18회 서울타운미팅 행사 개요 ]

 

  • 일 시 : 2013년 10월 2일(수) 15:00~16:30
  • 장 소 : 서울글로벌센터빌딩 9층 국제회의장

 

소요시간(분)

내 용

비 고

14:30~15:00

30‘

등록 및 홍보영상 상영

참석자

 

15:00~15:02

2‘

행사안내

사회자(강민정/이철)

15:02~15:10

8‘

축하공연

악기 연주/노래

15:10~15:13

3‘

인사말

박원순 서울시장

15:13~15:20

7‘

주제발표

경희대 국제교류처(이진섭)

15:20~16:15

55‘

소통과 경청

참석자

16:15~16:25

10‘

마무리말

박원순 서울시장

16:25~16:30

5‘

기념촬영

박원순 서울시장/참석자

16:30

 

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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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외국인다문화담당관
  • 문의 2075-4118
  • 작성일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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