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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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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국 글로벌콘서트, 무교동으로 오세요~

수정일2018-11-08

•  일시 : 2013. 9. 25.(수) 12:20 ~ 12:50(30분)

•  장소 : 무교동 야외무대

문화동반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류의 지속적 확산을 위해 2005년 시작한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전통 민속음악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국제교류 사업인 동시에 다문화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3년 현재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캄보디아, 이집트, 나이지리아 9개국 12명의 전통악기 연주자들이 다양한 문화와 다른 역사를 가진 민족들이 음악이라는 하나의 뜻을 가지고 세계의 민속음악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공연프로그램(곡 소개)

• Blue Sky

프레베쿠 뭉크친이 작곡한 민속음악으로서 징키스칸과 몽골의 대자연을 노래한다. 특히 국가 몽골을 찬양하는 곳으로서 몽고인들의 자부심을 노래하는 곳이다.

• Akkan Suu

제니족 오토 코코 우루가 작곡한 키르기스탄 음악인 아칸 수(Akkan Suu)는 물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오랜시간 동안 물이 인간과 자연에게 얼마나 소중한 자원인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 Storm

비잔 모르타자비 작곡의 ‘폭풍’은 즉흥 독주로 시작하여 빠른 장단의 메인테마로 이어지는 곡이다. 음악을 들고 있으면 폭풍이 밀려오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미라클

박천지(문화동반자 음악감독)와 2012년도 문화동반자인 오크혼바타르 친바트(몽골국가대합주단의수석연주자)가 2012년 고별공연을 위해 공동 작곡한 곡을 박천지(문화동반자 음악감독)가 제작, 편곡하였다. 12명의 문화동반자의 조우를 의미하는 Miracle(기적)이 제목이 되었다.

• 만남

박신 작사, 최대석 작곡의 '만남'은 1989년 노사연의 2집에 수록된 대표곡으로 지금까지 국민적 사랑을 받고있는 대중음악이며 2013년 문화동반자 첫 공연의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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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외국인다문화담당관
  • 문의 2075-4114
  • 작성일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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