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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취·창업기관 첫 운영 등 市 다문화가족사업 활발

수정일2018-11-08

 

 

 

 

다문화가족 취·창업기관 첫 운영 등 市 다문화가족사업 활발

 

 

□  서울시의 다(多)행복 서울플랜 추진에 따라 다문화가족 취·창업중점기관 운영이 시작되고

    여성인력개발기관 등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는 등

    여러 다문화가족 사업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 서울시는 지난 ‘12년 8월 다문화가족에 대한 종합지원계획인 「다(多)행복 서울플랜」을 발표,

       다문화가족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문화가정이 지역의 주체이자 새로운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난 1년간 ‘다문화가족 모두 다(多)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   「다(多)행복 서울플랜」은 국제결혼 등의 증가 급증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미흡하고 시민들의 부정적인 사회 인식도 높아져 가고 있는데 따라 마련되었습니다.

 

 

< 수준별 한국어교육, 취창업지원 등 결혼이민자 자립역량강화 >

 

□  먼저 결혼이민자의 정착 및 자립 강화를 위해 서울시는 “다문화가족 취·창업중점기관”을 운영하여,

    결혼이민여성의 취업과 관련한 교육, 취업연계는 물론 취업 후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다문화가족 거주 밀집지역인 서남권역 내 서부여성발전센터를 ‘서울시 다문화가족

    취·창업 중점기관’으로 선정,   7월부터 취·창업 종합지원창구를 신설해 결혼이민여성에 대한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운영부터  직업상담, 취업연계, 사후관리까지 일자리와 관련한

    모든 과정을 전담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여성인력개발기관 등을 통하여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7월부터 ‘뷰티케어 어시스턴트 양성과정’, ‘호텔 룸어텐던트 양성과정’ 등

    7개의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북부여성발전센터2

 북부여성발전센터1

호텔 룸어텐던트 이론교육

호텔 룸어텐던트 현장실습

 

□  또한 서울시는 입국 초기뿐만 아니라 중·장기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수준별·단계별 한국어특화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루어지던 초기결혼이민자 중심의

    한국어교육 외에  중·장기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능력검정시험대비반, 회화반, 발음반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한국어특화반 교실을 8월부터 서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24개소)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이밖에도 통장 개설 등 은행 업무 처리나 운전면허 필기시험, 법률상담 등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알려주는 ‘찾아가는 다(多)행복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중구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신규 설치하여  결혼이민자의 안정적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방문학습, 방과후 교실, 체험활동프로그램 등 다문화자녀 교육지원 >

 

□  취창업지원과 함께 서울시가 주력하고 있는 또 다른 분야는 다문화자녀 교육지원이다.

 

□  다문화자녀 교육지원을 위해 전문 방문학습지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한글 및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방문학습을 운영 중이다. 주1회 방문교사를 파견하여 취학 전

    자녀(650명)에게는 한글교육을,   취학 후 저학년 자녀(850명)에게는 국어·수학 등 기초과목을

    중심으로  교재를 제공하고 1:1 개인지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이중언어 동화집, 홈페이지 및 앱(App.) 구축 등 다문화가족 생활정착 지원 >

 

□  다문화가족의 생활안정과 조기정착에 도움을 줄 다양한 형태의

    생활밀착형 정보제공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우선 실생활에 필요한 생애주기별 정보를 다국어의 동화집시리즈로 발간하여, ‘

    11년 처음 발행해 높은 인기를 보인 태교동화집 「엄마의 속삭임」 1편에 이어,

    출산 이후 필요한 육아정보를 다국어로 담은 육아동화집을 ’13년 5월경에 10개 국어로

    3만부로 발간하였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그 후속으로 교육동화집을 다국어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  지난 5월에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스마트폰 앱(App.) 「My Seoul」을 개발·보급해 스마트폰을 통해

    서울생활·행정정보 뿐만 아니라 메신저서비스, 동영상강의 등 다양한 서비스를 다국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 외에도 서울시 다문화가족 종합 포털사이트인 ‘한울타리 홈페이지’의 컨텐츠 개편

     및 제공언어 확대(5개 언어 →8개 언어, 9월 예정)를 통하여 다문화가족의 정보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 다문화마을공동체, 학부모커뮤니티, 자조모임 등 사회인식 개선 제고>

 

□  이 외에도 다문화에 대한 사회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문화가 존중되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서,

    서울시는 다(多)행복 학부모커뮤니티, 자조모임 등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다(多)행복 학부모커뮤니티는 같은 학교, 거주지역 단위의 일반학부모와 결혼이민여성학부모가

     함께 활동하는 커뮤니티로서 현재 79개 커뮤니티, 526명이 활동 중에 있다. 또한 합창단,

     악기연주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 우수 자조모임(37개 모임, 372명)을 지원하여 다문화가족의

     심리·정서적 안정 및 자립심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 사회인식개선을 위해서 다양한 국가 출신의 내·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서로 화합하고 다문화가 공존하는 마을을 만드는 영등포구 대림동의 주민사랑방, 서대문구의

   우다다다마을운동회 등 다문화마을공동체사업(10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간단체와

   연계하여 다문화영상아카데미, 맘앤아이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14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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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외국인다문화담당관
  • 문의 02-2133-5081
  • 작성일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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