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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결식우려아동' 5만여 명 끼니를 해결해드립니다

수정일2018-11-08

서울시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빈곤이나 가정해체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 대한 끼니를 상황에 따라 최대 조·중·석식 3끼까지 해결해줍니다

- 작년 보다 8.2% 예산 늘려 ‘여름방학 결식아동 급식지원’ 대상자 선정·발굴

- 소년·소녀가장 등 결식우려아동 선정, 상황에 따라 조·중·석식 3끼 모두 제공

- 낙인감 없도록 각 지역별 동 주민센터나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으로 신청

- 지난해 지원 대상아동 5만 1,171명은 재신청 절차 없이 재판정으로 계속 지원

- 본인 희망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일반음식점, 도시락 배달 등 이용

-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급식지원 업체 대상 위생교육 및 점검 실시

- 市, 아이들이 밥걱정 없이 마음껏 여름방학을 즐길 수 있도록 촘촘히 챙길 것

 

 

<소년·소녀가장 등 결식우려아동 선정, 상황에 따라 조·중·석식 3끼 모두 제공>

□ 대상아동은 주로 ①보호자의 식사제공이 어려워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과 ②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등 아동복지프로그램 이용 아동에 대해 구청장이 급식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아동으로

□ 급식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각 가정의 환경에 따라 조·중·석식 중 보호자의 부재 시 필요한 급식을 지원하게 되며, 급식비 지원기준은 1식당 4,000원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은 아동에게는 하루 3끼를 모두 제공합니다.

 

<각 지역별 동 주민센터나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으로 신청>

□ 우선, 지난해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급식지원을 받은 아동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치구 자체 재판정 절차에 의해 올 여름방학에도 계속 지원이 가능하며, 신규로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서울시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로 신청하면 됩니다.

 

<낙인감 갖지 않도록 전교생에게 신청 안내서 배부, 신청은 동 주민센터에서>

□ 이미 시는 6월말까지 방학 중 급식대상자 수요 파악을 위해서 각 학교 담임교사를 통해 ‘아동급식 안내 및 신청서’를 가정통신문으로 배부해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때에도 전교생에게 배부해 아동급식 대상아동들이 낙인감을 갖지 않도록 하였고, 신청 또한 학교가 아닌 동 주민센터에서 받습니다.

□ 이에 더해 서울시는 학기 중에 비해 2배 정도 늘어나는 방학 중 아동급식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급식 전자카드 가맹점을 지난 1월 1,803개소 추가 지정해 아동이 자신의 현 위치에서 좀 더 가까운 곳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급식에 참여하는 관련시설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하고 있습니다.

○ 현재 급식카드 가맹점 6,853개소, 지역아동센터·종합사회복지관 등의 시설은 457개소가 방학 중 급식지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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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아동청소년담당관
  • 문의 2133-5154
  • 작성일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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