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서울시, 외국인유명강사와 청소년 글로벌마인드 키워요

수정일2018-11-08

- 청소년대상 글로벌마인드함양교육「교실로 찾아가는 먼나라 이웃나라」확대 실시

- 올해는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외국인 강사 POOL 확대

- 6월19일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라(방송인,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장) 특강

- 이외 분기별(6.9.12월) 중·고등학생 대상 외국인유명강사 강연 개최

□ 외국인강사들이 직접 교실로 찾아가 자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서울시 글로벌문화교육프로그램「교실로 찾아가는 먼나라 이웃나라」청소년 글로벌마인드 함양 교육이 2008년도부터 시작하며 5년동안 진행해 왔다.

 □ 이는 서울시가 청소년들의 외국문화 이해를 돕고 글로벌마인드를 키우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교실로 찾아가는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계 각국의 외국인 전문강사들이 서울시내 학교를 직접 방문, 자국 문화를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 2008년부터 5년간 총 1,394회, 65,424명을 대상으로 수업 실시했으며 대상국가 50개국, 교육 참여 학교수 179개교 (중복제외)

- 강사수 34개국 37명(OECD국가:10국가 10명,非OECD국가:24개국 27명); 2013년현재

 □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정착 성공하여 사회적 인지도 높은 외국인을 초청해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 ‘외국인유명강사와 함께 청소년글로벌마인드 함양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할 계획이다.

○ 2013년 2분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외국인을 재능 기부 형식으로 글로벌마인드 함양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독려해 스타강사를 추가 확충하여 이를 통해 교육 효과 제고한다.

 □ 딱딱한 교실강의를 넘어서 재미있는 강의 주제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외국인에 대한 편견 타파 및 친근감을 형성해 주는데 유명강사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 외국인유명강사의 강연은 단순한 자국문화소개 수업이 아닌 강연자 삶의 연장선상에서 다루며 생생한 경험담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서 진솔한 한국정착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 또한, 글로벌 시대에 청소년들이 어떤 글로벌 마인드가 필요한지, 서로의 문화를 준중하고 포용하는 글로벌 문화가 무엇인지 강연을 통해서 이런 요점을 찾을 수 있다.

 □ 아울러 서울시는 이번 외국인 유명강사 강연을 추진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에 다문화교육 우수 고등학교를 추천 의뢰해 학교 내강당에서 400여명 대상으로 대규모 수업을 진행하며 참여학생들이 외국인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 첫 번째 강연자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라씨는 이탈리아 출신이며 왕성한 방송활동을 하면서도 외국인의 서울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역삼빌리지센터장의 역할을 잘 소화해 낸 팔방미인으로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있는 외국인 중 한 사람이다.

 □ 서울시는 이같이 외국인유명강사 강연 시리즈 추진을 통해 서울거주외국인에 대한 글로벌 문화교육을 강화해 성숙한 다문화 시민의식 함양에 한발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 특히 최근 다문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반다문화정서가 확대되고 있어, 어릴 때부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해보고 인종·국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이 어린이·청소년들의 인식 개선에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울시 서영관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청소년들에게 어릴때부터 다양한 외국문화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외국인, 외국문화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편견 불식에 도움을 주겠다.”며 “이와함께 서울거주외국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서울시민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IMG_1267IMG_1293IMG_1299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실 - 외국인다문화담당관
  • 문의 02-2133-5080
  • 작성일 2013-06-19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