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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2시, 여성일자리포럼이 열립니다!

수정일2018-11-08

 

 

서울시 여성1인가구의 전문관리직 비율은 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일반사무종사자(25%)와 서비스종사자(18%), 판매 종사자(17%) 비율이 대부분을 차지해
실제 1인가구 여성들이 싱글여성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골드미스’와는
다른 현실에 놓여있음을 알 수 있죠!(2012년 서울서베이). 

 

특히 40대 이상 여성의 대부분은 단순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어,
취업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40대 이상 1인가구여성에 대한 고용촉진지원과 직업훈련교육 등
정책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만큼 세부적인 지원정책이 시급한
여성1인 가구의 일자리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제6회「여성일자리비전포럼」을 개최합니다.

 

 6월 20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여성능력개발원 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서울연구원의 변미리 미래사회연구실장의 ‘여성 1인가구 현황 및 고용지원서비스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현재 서울시 1인가구는 전체 가구의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여성 1인 가구는 약 45만 명입니다.

 

 

여성일자리포럼

 

 

 

 

 

 

 

 

 

<서울시 1인가구 여성 직업, 전문직 비율 낮고 단순서비스 비율 높아>

변미리 실장은 서울시 여성1인가구와 관련된 다양한 일자리 통계를 바탕으로 발표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성 1인가구 일자리와 관련한 통계(서울서베이, 2012)를 살펴보면,
전문관리직이 8%에 불과하고
특히 40대 여성 1인가구의 대다수가 단순서비스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여성1인가구의 직업만족도는 60.4점으로 전체 평균(61.1점)보다는 약간 낮았고
전체 1인가구 평균(59.7점)보다는 약간 높았습니다.

 

여성 1인가구 연령별 월평균 소득을 보면 평균 200만원으로,
월 평균소득은 30대 여성이 262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40대가 242만원, 20대 이하가 198만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발표를 맡은 변미리 실장은 전자제품과 교통, 엔터테인먼트 등의 영역에 높은 지출을 보이고 있는
1인가구들의 소비 특성과 관련한 일자리 연관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노인 1인가구의 건강과 의료서비스 분야, 미용 및 개인관리 산업 등이 그 예입니다.
이와 관련해 여성 1인 가구 인턴십 제도나,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일자리,
소셜케어링 서비스 등을 함께 제안할 예정입니다.

 

또한 외국의 여성 1인가구 일자리 정책을 예로 들어 교육훈련에 중점을 둔 미국의 일자리 정책과
건강관련 지원이 함께 이뤄지는 영국의 1인 가구 지원체계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중고령여성 위한 고용촉진 및 할당제도제시 등 전문가들의 토론 이어지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릴게요!

 

 

한편 이와 관련해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여성 1인가구 종합지원정책을 발표하고
정책을 추진 중인 서울시는 올해 더욱 1인가구에 대한 지원을 더욱 늘려갈 계획입니다.

현재 서울시는 1인가구여성 일자리 지원을 위해
민간기업과 연계해 여성인턴십 일자리 220개 우선 제공,
여성창업플라자와 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1인가구 가점 부여
또는 박스숍 배정에 있어 우선지원 하는 등의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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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담당관
  • 문의 2133-5029
  • 작성일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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