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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전에 기여한 「외국인 명예시민」을 추천해주세요!

수정일2012-06-04

 

서울발전에 기여한 「외국인 명예시민」을 추천해주세요!

 

 - 시민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외국인 명예시민, 6.30(토)까지 추천
 - 오랫동안 사회에 헌신한 외국인중심으로 선정, 국제교류협력 및 나눔활동 확산
 - 市, ‘58년부터 92개국 666명의 외국인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해
 - 명예시민 선정후에는 市 각종행사 초청, 정책자문 참여, 문화시설 방문 등 혜택
 - 8월중 10여명 최종선정, 10월 명예시민의 날 기념행사시 명예시민증 수여예정
 - 공공․사회단체의 장 또는 각국 대사관 등의 추천 거치면 추천가능

 

□ 서울시가 시민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올해의「외국인 명예시민」 선정을 위해 6월 30일

(토)까지 각 계의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시「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에서 계속 3년(또는 누적 5년) 이상 거주중인 외국인이나

방문 주요외빈 중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하거나, 시민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사회활동 등에 참여한 분들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선정합니다.

 

<1958년부터 미국・독일 등 92개국 666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

□ 현재까지 총 92개국 666명의 외국인이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으며,

국적별로는 △미국 175명 △일본 42명 △독일 32명 △중국 31명 △영국 25명 순입니다.
 

  ○ 명예시민증을 받은 주요 인사로는 △한옥지킴이 피터 바돌로메우(2010) △인권운동가

수잔 솔티(2008) △미국 풋볼선수 하인스 워드(2006) △거스 히당크 감독(2002) 등이 있습니다.

  ○ 특히, 지난해는 40여 년간 한국에서 봉사한 마리아 베르틸데 수녀를 비롯,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과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13개국 17명의 외국인에게 명예시민증서와

기념메달을 수여하였습니다.

 

<명예시민 선정후에는 市 각종행사 초청, 정책자문 참여, 문화시설 방문 등 혜택>
 

□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가 주관하는 각종행사 초청은 물론, 서울타운미팅

등의 회원으로 위촉되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이외에도 서울시립미술관․서울역사박물관․서울대공원 등의 시설에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 그밖에도 경제․문화 부문 글로벌 자문단과 온․오프라인 정기모임 등에 참여기회를 부여, 봉사에

참여하고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할 예정입니다.

 

□ 특히 올해는 소리 없이 오랫동안 사회에 헌신해온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명예시민을 선정하고

격려함으로써 국제교류협력 및 나눔활동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월중 10여명 최종선정, 10월 명예시민의 날 기념행사시 명예시민증 수여예정>
 

□ 올해의 외국인 명예시민 추천은 공공단체의 장이나 10인 이상 회원이 있는 사회단체의 장

혹은 10인 이상 시민이 6월 30일(토)까지 서울시 국제협력과로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공적심사 및 시의회 동의를 거쳐 8월말까지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명예시민증 수여는

‘서울시민의 날’인 오는 10월 28일(일)에 기념행사와 함께 있을 예정입니다.

 

파일첨부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 추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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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외국인다문화담당관
  • 문의 02-2133-5067
  • 작성일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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