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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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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시의 인턴, 외국인 대학생입니다

수정일2012-06-29

  외국인 대학생 36명, 서울시 인턴근무 시작

 

□ 서울에 있는 대학에서 유학 중인 16개국 출신 외국인대학생 36명이 6월 29일(금)부터 8월

10일(금)까지 6주간 서울시에서 인턴으로 근무합니다.

 

□ 외국인유학생들은 29일(금)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각각 배정된 서울시 부서에서 주 5일 오전 9시부터 16시까지, 하루 6시간 동안

서울시 공무원과 함께 일하게 됩니다.

 

 ○ 이외에도 7월 중에는 서울시립 마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정을 나누고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방문하고 한강유람선을 탑승하는 등 서울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市본청․사업소에 배치, 국제행사 및 해외 정책사례 조사·분석 업무 수행>
 

□ 미국․중국․일본 등 16개국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들은 6월 29일(금)부터 8월 10일(금)까지

6주간 기간 동안 서울시 본청과 사업소 및 출연기관에 배치됩니다.

 

□ 외국인 유학생들은 ▴에너지 관련 해외도시의 정책사례 조사․분석  (녹색에너지과)

▴세계 도시 전자정부 협의체 총회개최 지원 (정보화기획담당관) ▴일본 유물훈증에 관한

 자료조사(서울역사박물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美․中 등 16개국 유학생 36명 참가, 현재까지 261명 인턴십 수료>
 

□ 서울시는 지난 2008년부터 국내정부기관으로는 최초로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서울거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인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08년부터 지난 9기까지 총 40개국 출신 261명의 외국인이 인턴과정을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美 인디애나행정대학원, 서울시정에 대한 관심으로 매년 우수학생 5명파견>
 

□ 미국 인디애나 행정 대학원에서는 2010년부터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우수학생 5명을

선발하여 서울시로 파견, 인턴십에 참가시켜 시정연수를 받게 하고 있습니다.

 

□ 학생들의 5주간 인턴십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의 장학금 제도를 신설하는 등 서울시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시 생활환경과 인턴, 사무엘 머레이입니다>

’11년 여름방학 기간 중 서울시 생활환경과에서 인턴근무를 한 인디애나대학원의 사무엘 머레이(남, 26) 씨는

“언어도 문화도 낯선 서울시에서의 인턴근무에 대한 걱정이 컸지만, 친절한 서울시 직원들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서울의 대기 질 개선을 위한 타 도시 정책사례 등을 조사 분석하여 보고하는

역할을 하면서 작으나마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된 것 같아 매우 뿌듯했다.”며 인턴십 소감을

말했다.

서울문화체험

봉사활동

글로벌인턴식수료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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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외국인다문화담당관
  • 문의 02-2133-5067
  • 작성일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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