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가족양립을 위한 아버지의 참여로 여성위주의 가사 및 육아부담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아버지교실」사업을 운영하여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교육 실시효과에 대한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연구결과에 의하면,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에 참여했던 응답자의 88.4%가 근로자의 만족도가 향상되었고, 80.8%가 근로자의 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하여 아버지교육은 직장과 가정생활 양립 실현에 긍정적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2012년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중소)기업, 공공기관의 기혼남성근로자나 어린이집 아버지 학부모들이 모여 있는 361개 기관을 찾아 이 시대 아버지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그 동안 바빠서 자녀와 놀아주지 못한 미안함을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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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신청해도 되나요?” 남성 근로자들에게 매년 아버지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서초구 소재 중소기업의 인사 담당자는 3년째 이 때쯤이면 교육 신청 전화를 한다. 처음엔 근무시간에 아버지교육을 실시하면 생산성이 떨어질까봐 걱정했지만 아버지교육을 통해 가족관계가 향상되니 근무 분위기도 좋아지고 직원들의 반응도 좋아서 매년 신청 한다고 한다. |
서울시는 이처럼 일하는 아버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올해 ‘서울시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운영을 5월 4일부터 시작한다.
<정의>
<프로그램특징>
앞으로도 서울시는 일-가정 양립을 통한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참여자의 가족관계 향상과 직장 내 가족 친화 분위기 확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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