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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2만명위해 서울시 방문간호사가 나섭니다

수정일2018-11-08

 

 

시민분들이 아시다싶이 어린이집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공동생활을 함으로써
감염성 질환(수족구, 결막염, 구협염 등)에 취약한 상황에 놓여있는데요.

 

서울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집 영·유아 1만9천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는 950여개 가정어린이집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간호사가 월 2회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영유아의 신체계측과 건강사정은 물론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안전사고 예방법을 교육하고,
학부모에게는 시기별 주의해야 할 전염병 등을 안내하는 사업입니다.

 

방문간호사

 

 

 

 

 

 

 

 

 

방문간호사는 ‘영유아 신체계측 및 건강사정 등을 통해 건강이상 조기발견(건강기록부 작성)’
‘영유아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 지원(손 씻기, 구강관리 방법 등)’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돌연사 등 안전사고 예방법 교육도 실시하며
어린이집 영유아에게 필요한 건강, 위생 등 관련 정보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서울시는 경험 많고 우수한 방문간호사를 모집·교육·파견하기 위해
서울시간호사회와 협력해「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5억원, 서울시 간호사회가 3천만 원을 지원하고요.
지원대상은 국공립, 민간 어린이집에 비해 영아(0~2세) 비중이 월등히 높은 가정 어린이집이며,
그 중에서도 의사표현이 가장 어려워
간호사의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한 0세아의 명수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방문간호사는 서울시간호사회 소속의 전문성 있는 간호사로서
4일(20시간)간의 직무교육을 이수 후 어린이집에 파견되며, 간호사 34명이 투입되고요.
간호사 34명은 하루 평균 2곳의 어린이집을 방문해서
영유아 건강검진 및 교육을 실시하게 됩니다.

 

각 어린이집에서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지원받기 위해 별도로 신청 할 필요는 없으며,
서울시간호사회에서 0세아가 많은 가정어린이집 950여개소에
방문 일정 등을 조율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3년 5월 말 현재 0세아가 3~4명인 가정어린이집까지 지원중에 있습니다.)

 

방문2

 

 

 

 

 

 

 

 

 

한편 서울시는 작년에도 서울시간호사회와 협력해
가정어린이집 950개소에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실시했는데요.
방문간호사 서비스 실적으로 수족구·아구창·설유착 등 다양한 질환을 257건 발견하였으며,
특히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심폐소생술 및 돌연사 예방교육 등을
반복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어요!

 

또한 서울시 간호사회에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방문간호사서비스 지원이 영유아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에
10,443명의 학부모 중 99.1%(10,350명)가 ‘그렇다’고 대답했으며,
99.5%(10,390명)가 계속 시행되기를 원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올해도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이 지속되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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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출산육아담당관
  • 문의 02-2133-5102
  • 작성일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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