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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새 건물에 투명 엘리베이터…서울시 여성정책비전

수정일2018-11-08


새 건물에 투명 엘리베이터…서울시 여성정책비전

 

서울시와 시 산하 투자ㆍ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여성 비정규직 근무자 2900여 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또 앞으로 SH공사가 짓는 50㎡(약 15평) 규모의 소형주택에 어린이집을 지을 수 있는 공간을 설계단계부터 마련하는 것이 의무화된다.

 

서울시는 `세계 여성의 날(8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의 삶을 바꾸는 서울 비전`을 6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우선 시 본청과 투자ㆍ출연기관의 비정규직 근로자 2900여 명을 상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현재 정규직 전환을 위한 수요 및 예산 파악을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한 상태로, 용역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정규직화를 조기 실시하기로 했다.

 

공간이 좁아 어린이집을 둘 수 없었던 50㎡ 규모의 소형 임대주택에도 공간을 터서 어린이집을 설치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또한 공동주택(아파트) 1층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을 수 있도록 관련법(영유아보육법)을 개정해 줄 것을 보건복지부에 요청했다.

 

서울시는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 전체에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도입한다. 건물에 투시형 엘리베이터와 사각지대 안전거울을 설치하고, 올해 38개 공원에 폐쇄회로(CC)TV를 310대 추가로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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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정책담당관
  • 문의 02-3707-9653
  • 작성일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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