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약’이라는 이름 때문에 가볍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부 식욕억제제는 오남용 시 의존과 중독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의료용 마약류입니다.
처방받은 약이라도 복용량을 임의로 늘리거나,
권장 기간을 넘겨 계속 복용하거나,
타인의 처방약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날갯짓에 속지 마세요.
그 나비의 진짜 이름은 ‘중독’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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