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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

담당부서
시민건강국감염병관리과
문의
02-2133-9517
수정일
2026-02-23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1. 오염된 음식·물 섭취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 2. 감염자와 직접 접촉 - 감염자 간 접촉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 3. 오염된 환경과 접촉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 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 이하의 어린이, ***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 2. 안전한 음식 섭취 - 물 끓여 마시기,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 3. 안전한 음식 조리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 (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 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 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 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 - 염소표백제 10ml + 물 99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일반 환경 청소용(0.1%, 1,000ppm) - 염소표백제 20ml + 물 98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염소표백제는 유효염소 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 기준 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 1. 개인 위생 철저히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 2. 가정 내 위생관리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 4. 식품 관리 습관 -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 손씻기, 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

-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
-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1. 오염된 음식·물 섭취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
-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
-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
2. 감염자와 직접 접촉
- 감염자 간 접촉(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
3. 오염된 환경과 접촉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
-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

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
-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

-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
-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5세이하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
-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
-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
-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
2. 안전한 음식 섭취
- 물 끓여 마시기
-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
3. 안전한 음식 조리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
-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
-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

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

-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
-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
-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 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
-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

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

-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
-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
-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염소표백제는 유효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기준
-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
염소표백제 소독제 총량
10ml + 990ml = 1L(1,000ml)
일반 환경 청소용 (0.1%, 1,000ppm)
염소표백제 소독제 총량
20ml + 980ml = 1L(1,000ml)
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

1. 개인 위생 철저히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
-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
2. 가정 내 위생관리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
-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
4. 식품 관리 습관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
-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

손씻기·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
서울시와 함께 안전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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