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월 19일(금)까지 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를 대상으로 요양보호사들의 근로환경개선과 역량강화를 위한 (가칭)「노인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운영기관을 공개 모집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접수된 기관 중 선정기준에 적합한 기관을 검토해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사업비 및 인권비 등으로 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센터는 7월 오픈할 계획입니다.
< 전국 최초 운영, 요양보호사 인식개선 및 권익향상 증진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서울시내 장기요양기관 수는 `08년 1,067개소였으나, `11년은 2,267개소로 기관 수가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장기요양 종사자는 `08년 36,961명이었으나, `11년 53,289명으로 약 1.5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노인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를 지정․운영하여 직무교육을 비롯해 취업․창업정보까지 요양보호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내 등록된 비영리법인 및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25개 자치구 신청가능〉
자치구에서 직접 설치․운영할 경우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공모에 필요한 서류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법인등기부등본 각 7부씩을 준비해 방문접수 하면 됩니다.
향후 서울시는 선정된 기관에 대해 ’13년 7월부터 ’14.6월까지 1년 동안 사업 평가를 진행해해 센터의 기능조정 및 센터 확대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고 내용 첨부파일 참조 : (가칭)노인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운영주체 지정공고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