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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 6대 여름철 사고,재난 종합안전대책

수정일2017-10-26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폭염, 가뭄, 풍수해, 정전, 물놀이사고, 유해물질 관련사고 등
여름철의 계절적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한 6대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마련, 오는 8월까지 집중적으로 가동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사전예방 ▴재난유형별 맞춤형 시민안전 확보 ▴시민교육 및 홍보 등 세 분야로 이뤄진「6대 여름철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1일(화)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를 중심으로 서울시내 23개 소방서의 6,400명 인력이 총동원]
  • 한강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현재 설치된 광진·영등포 수난구조대 외에 광나루 한강공원과 난지캠핑장에도 119초소를 추가 운영
  • 하천, 저지대, 펌프장, 절개지 등 풍수해 취약대상 435개소에 대한 책임자를 지정해 예방순찰을 강화
  •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폭염 취약계층 안전 확보를 위한 140대의 119폭염구급대가 현장을 누비며 응급조치를 하게 되며,
  • 유해물질 취급소 및 여름철 다중 운집시설 등 1만924개소에 대한 사전 민관합동점검을 6월~8월 중 실시
  •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하면 기존보다 구조대 인력을 약 2배 늘려 승강기 갇힘 사고 등 시민안전 확보에 주력

 

1 사전 예방
  •  유해물질 취급소 및 여름철 다중 운집시설 등 1만924개소에 대한 사전 민관합동점검을 6월~8월 중 실시
    -  소방재난본부와 23개 소방서, 자치구,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 합동으로 구성
    - 유독물질 및 위험물의 관리 실태, 소방시설 등 안전시설 관리유지 상태, 정전 대비 비상발전기 관리 상태 등을 점검

 

대형사업장

대학교 실험실

지하시설물

철도역사

터미널,숙박

9

3

2

2

4

고층건물

다중 이용업소

가스 충전소

고압가스 시설

도시가스시설

2

2

5

2

5

합동점검 대상 : 36개소

 

지 하

시설물

철 도

역 사

터미널

숙박

시설

고 층

건 물

다 중

이용업소

주유

취급소

유독물

취급소

대학교

실험실

가스

시설

54

49

2

188

296

6,711

730

122

2,401

335

합동점검 대상 : 10,888개소.

 

  • 소방재난본부가 사전 합동점검하는 대규모 가스시설 외에 도시가스 회사와 LPG충전소 협회가 관리하는 가스시설에 대한 자체점검도 일제히 이뤄진다.
    - 대상은 지역 정압기 979개소, LPG충전소 70개소, 공급관 7,605km이며, 도시가스 회사와 충전소 협회 자체점검 후 결과를 통보 받는 방식

 

  • 실제 사건이 발생하면 상황에 맞게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각 소방서에서는 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121개소에 대한 현지적응훈련을 진행

 

  • 암모니아, 수산화나트륨 등 유해화학물질을 다량으로 취급하는 마포구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특별훈련을 20일(목) 실시

 

2 재난유형별 맞춤형 시민안전 확보

 

  • 전력수요증가에 따른 대규모 정전사태 시,
    - 기존 138개 생활안전대 운영에서 약 2배 이상 늘린 구조대 46개대와 생활안전대 254개대 총 300개대의 생활안전대를 가동해 승강기 갇힘 사고 등 시민안전 확보에 주력
    - 550kW 발전차 1대, 300kW 발전차 1대, 60kW발전기 12대, 2.6kW 이동발전기 116대를 동원해 의료시설, 수산물시장 등에 비상전원을 공급

 

  • 여름철 증가하는 한강 수난 사고에 대비해서는
    - 현재 설치된 광진▪영등포 수난구조대 외에 광나루 한강공원과 난지캠핑장에 각각 강동 광나루 초소와 마포·망원 초소를 추가 운영
    - 수난구조대는 전문구조인력 7명이 3교대로 근무하며, 초소는 소방서에서 2인 1조로 전문 인력이 파견돼 3교대로 근무
    - 6월 중 한강과 중랑천에서 활동할 민간 자원봉사자를 약 500여명 모집해 교육한 후 여름철 시민수상구조대로 활동하도록 하는 등 시민안전을 한층 강화

 

  • 하천, 저지대, 펌프장, 절개지 등 풍수해 취약대상 435개소는
    - 소방서장 23명과 119안전센터장 115명으로 구성된 138명의 책임자를 지정,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의용소방대원 재난징후 모니터 통신원도 4,660명 운영
    - 풍수해로 인한 한강 하저터널 붕괴사고에 대비해선 여의나루역, 마포역, 천호역, 압구정로데오역, 서울숲역 등 5개 역사에서 유관기관인 119특수구조단, 소방서구조대, 서울도시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합동훈련을 실시

 

  •  폭염 및 가뭄에 대비한 시민 밀착형 119생활안전서비스도 강화
    -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고령자, 어린이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구급차량 내에 얼음조끼, 얼음팩, 정맥주사세트 등 8종 24점의 장비를 갖춘 140대(1,204명 투입)의 119폭염구급대를 6월~9월 중 운영
    - 119폭염구급대는 응급환자 처치는 물론 노인정, 시장, 공사장, 야외 행사장 등 취약지역에 대해 하루 3회 이상 순찰도 병행
    - 가뭄특보 시에는 가로수 및 주요 공원에 소방차가 급수▪살수 지원을 하며, 생활안전구조대가 토사물 제거, 고립자 구조, 문개방 등 각종 안전사고를 대비해 출동 대기

 

3 시민교육 및 홍보
  • 광화문 차 없는 날로 운영되는 광화문 희망나눔장터에서 매월 셋째 주 일요일 ‘광화문 안전체험한마당’을 운영
    - 오는 16일(일) 실시하는 체험 교육은 코너를 확대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흥미를 가미한 재난체험의 장을 연다.

 

  • 한강물놀이 시설과 야외수영장 10곳에서는 ‘여름철 찾아가는 119안전코너’를 주 1회 이상 운영

 

  • 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소방서, 수난구조대, 시민안전체험관, 종합방재센터 4군데를 투어하는 ‘놀면서 배우는 안전캠프’를 23개 소방서에서 운영

 

  • 서울소방학교와 수난구조대에서는 한국 119소년단들을 대상으로 ‘서바이벌 캠프’도 운영

 

첨부파일 : (기자설명회)서울시 소방재난본부, 6대 여름철 사고,재난 종합안전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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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소방재난본부
  • 문의 02-3706-1511
  • 작성일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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