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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극장에서 덩실덩실 국악에 빠져보세요

수정일2013-10-01

청춘극장에서 덩실덩실 국악에 빠져보세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3일(목) 오후 3시,

청춘극장에서 국악특집 공연이 열립니다.

 

청춘극장은

  • 서울시가 어르신들 문화 향유를 위해 위탁 운영하는 어르신 전용 실버극장이며,
  • ‘11, ’12년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는 <노인영화제 개최>, <추억의 버라이어티쇼>를 진행했습니다.

 

특집공연에서는 화관무, 칼춤과 같이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사물놀이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관람객들은 풍부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 화관무, 칼춤, 풍류도, 사물놀이-앉은반, 부채춤, 장고춤, 아리랑, 그리고 선반 사물판굿 순서로 진행이 되며 공연시간은 1시간 입니다
  • 특히 풍류도 공연은 황병기 선생님의 춘설음악을 배경으로 풍속화 속 주인공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춤사위를 표현한 작품으로 여성적인 춤사위가 한 폭의 풍속화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편안함과 여성스러움을 함께 느끼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 예매 안내 : 현장 구매, 인터넷 예매 모두 가능합니다.

 

또한, 10월 2일(수) 노인의 날 당일에는 입장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는 작은 선물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 2일 노인의 날 특선영화 <내일은 영원히(1946, 오손웰스 주연)>를 오전10시, 오후1시, 오후3시에 3회 상영 하며,
  • 3일에는 <아름다운 팔도강산(1972, 김희갑 황정순 주연)>을 오전10시, 오후12시에 2회 상영이 되며, 오후 3시에는 국악특별 공연이 열립니다.

 

2013년 3월 문화일보홀에서 재개관한 청춘극장은 ’10년 10월 개관 이후 40만명이 넘는 관객들이 다녀가는 등 어르신들의 핵심문화 시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평일에는 ‘영자의 전성시대’, ‘태양은 가득히’ 등 추억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영화를 3회 상영하며,
  • 토요일 및 공휴일 15시에는 문화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외에도 추억의 가요교실, 어르신 장생 기체조, 건강체조와 함께 하는 웃음치료 등 문화 강좌 및 건강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55세 이상 어르신 및 어르신 동반자가 입장가능하며 관람료는 2,000원(인당)입니다. *

 

<청춘극장>
  • 주소 : 서울시 중구 충정로1가 68 문화일보홀
  • 위 치 :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5번 출구에서 50m
  • 문 의 : 070-4222-8869
  • 운영시간 : 9시~18시 (매주 일요일은 휴관)
  • 입장요금 : 1인 2,000원 (55세 이상의 어르신 및 동반자 입장)

 

[ 공연 안내 ]

순 서

이 름

내 용

첫째마당

화관무

화관을 쓰고 긴 색 한삼을 공중에 뿌리며 흥겹게 추는 춤이다. 한삼을 뿌리며 공중에 날리는 한삼의 아름다운 선을 표현하였다

둘째마당

칼 춤

무사의 기상을 보여주며 전통무예와 춤을 결합하여 만든 작품이다

셋째마당

풍류도

황병기 선생님의 춘설음악으로 한편의 풍속화 속 주인공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양을 그리는 춤으로 여성적인 춤사위가 한 폭의 풍속화 같고 편안함과 여성스러움이 느껴지게 하는 춤이다.

넷째마당

사물놀이

(앉은반)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고, 북의 사물악기로 빚어내는 기운 생동의 세계이다. 그리고 삼도농악가락은 세계인을 감동시킨 사물놀이의 대표곡으로 하늘의 소리와 땅의 기운이 네 가지 악기를 통해 사람에게 전해지며, 한국인의 신명과 조화 그리고 역동성이 표출 된다.

다섯째마당

부채춤

우리나라 부채의 멋과 그 독특한 정서를 춤의 기교로 표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군무형식의 화려한 춤으로 발전 고전미를 담고 있는 가장 대중적인 창작무용으로 세계무대에서 각광받는 무용작품이다.

여섯째마당

장고춤

장고는 우리 민족의 고유 타악기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악기로서 궁편과 채편의 음율이 마치 음과 양같이 각각 다른 소리를 내며 음양의 조화를 이룬다. 장고를 비스듬히 어깨에 메고 여러 가지 리듬으로 변화시키며 추는 한국 여인의 아름다운 몸의 곡선과 기교가 어우러져 흥과 멋을 나타낸다.

일곱째마당

아리랑

아리랑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요이다.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고 가장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아리랑에 태극부채를 아용하여 춤으로 표현한 창작무용이다

마지막마당

선반사물 판굿

판굿이란 각 치배 들이 부포와 상모를 쓰고 꽹과리. 징, 장고, 북, 소고를 연주하며 춤을 추는 공연으로 상모짓의 화려함과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서 각 악기의 개인놀이를 통해서 최고의 신명과 예술적 기예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 공연사진 ]

국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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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정책과
  • 문의 2133-2538
  • 작성일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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