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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주요사업

수정일2021-02-01

한양도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서울의 역사성 회복
  • 「한양도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 개별 지자체의 입장이 아닌 국익적 관점에서 접근되도록 국민공감대 형성
      • 이코모스 등 전문가 대상 「한양도성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회」 구성·운영
      • 중앙정부·민간단체와 협력관계 구축, 언론·SNS를 통한 홍보
    • 등재에 대한 서울시의 적극적 의지 표명
      • 등재기준 충족을 위한 학술조사·연구,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 시장공관을 전시관으로 민간에 개방(혜화동 전시 안내 센터)
  • 세계적 기준에 부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성곽 보존·관리·활용계획 마련
    • 성곽보존 관련 유해환경 근본적 개선
      • 주변 개발계획 관리, 성곽 소재 사유지 매입, 성벽주변 잡목제거, 경관조명 개선 등
    • 기존 복원구간 진정성(전통기법, 형태, 재료) 제고 등 체계적으로 보존·관리
    • 주변 명소(성북동, 부암동 등)와 연계한 프로그램 마련 및 접근성 개선 등
풍납토성 복원 지속 추진
  • 사적지정 부지 연차별·지속적 토지매입 및 주변정비
  • 풍납토성 내 주민 정주성 향상을 위한 지원시설 조성 추진
서울시 지표조사 공영제 전면 시행
  • 지표조사 공영제를 전면 시행하여, 개발 계획 수립 주체에게 문화유적과 매장문화재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고, 매장문화재 보호 방안을 선제적으로 수립하여 문화유적 보호와 도심 개발의 균형과 조화 유도
  • 연차별 추진 내용 및 계획

      - 강북권역 문화유적 정밀지표조사 및 보존방안 수립 완료(΄10~΄20년)

      - 강남권역 문화유적 정밀지표조사 및 보존방안 수립 추진(΄21년) 완료 후 지표조사 공영제 전면 시행

     - 문화재청 GIS시스템에서 온라인 서비스 실시

훼손된 역대 정부수반유적 복원 및 관광자원화
  • 사업대상 : 총 2개소(박정희 가옥, 최규하 가옥)
  • 시민들의 역사 교육현장 및 주변 명소와 연계하여 관광코스로 활용

    • 원형 복원 후 전시 공간 조성

    • 개방시기 :  최규하 가옥(΄13년), 박정희 가옥(‘14년)

    •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 통해 예약제와 현장 접수 병행 

    • 깊이 있는 관람 위해 안내해설사의 전시해설 제공

무형의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발전
  • 무형문화재 발굴 및 지정 : 1종목(51 → 52종목)
  • 전수교육 경비 지원(52종목), 전시·공연 공개발표회 경비 지원(27종목)

       - 기·예능 보유자, 전수교육 조교, 전수장학생, 보유단체

  • 무형문화재 보유자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개설

      - 체험키트 제작 및 판매 : 자수, 민화, 은공 3종목 체험키트 및 영상 제작 중

      - 무형문화재 보유자 전시시 영상제작하여 온라인 게재

  •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발굴·지원(10개 내외)

      - 우리고유의 전통염직, 한지, 금속공예 등 관련 문화예술단체 또는 개인

전통문화유산 활용 관광자원화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
  • 남산골한옥마을(연 200만명)
    • 세시절기행사, 남산골 야시장, 전통문화 체험, 전통혼례 시연 등
  • 운현궁(연 30만명, ΄12년 야간개장 실시)
    • 고종·명성후 가례의식 재현, 술시암행, 퇴근길 운현궁, 전통예절교실, 전통혼례, 전통의상체험 등
  • 무형문화재 보유자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확대
    • 시연 1,383→3,432회, 체험 26→144회, 교육 520회
  • 보신각 타종(연 10만명) : 3.1절, 8.15 광복절, 제야의 타종행사
  •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보신각 상설타종 및 남산봉수의식(연 170만명)
  • 조선시대 과거제, 종묘대제, 사직대제, 환구대제 재현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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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역사문화재과
  • 문의 2133-2614
  • 작성일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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