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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청각장애인 대상 ‘맞춤형전시해설서비스’ 운영

수정일2016-04-19

 

  • 한·불수교 130주년기념사진전 <보이지 않는 가족> 청각장애인 대상 ‘맞춤형전시해설서비스’ 운영
  • 장애인의 날(4. 20. (수)) 14:00 1회 및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4. 23. ~ 5. 28.) 14:00 각 1회, 총 7회 운영
  • 청각장애인 대상 도슨트와 수화통역사 연계, 전시해설서비스 제공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은 2015년부터 청각장애인 대상 토요정기 맞춤형전시해설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의 날(420)을 맞이하여 14:00에 한불수교130주년기념 사진전 <보이지 않는 가족>에 맞춤형전시해설서비스를 1회 운영하고, 이후 423() ~ 528()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각 1회씩, 7진행한다.

 

청각장애인 대상 ‘맞춤형전시해설서비스’는 주요 기획전시 시 도슨트와 수화통역사를 연계, 전시 해설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기존에는 청각장애인의 신청으로 평일에 운영되었으나, 보다 많은 청각장애인의 관람 편의를 위해 2015년 토요정기 ‘맞춤형전시해설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올해 지속 운영 중이다. 관람객 중 청각장애인이 없을 시에도 운영한다.

평일 맞춤형전시해설서비스는 그대로 유지, 원하는 일정으로 미술관에 예약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포스트뮤지엄”이라는 비전 하에 사람을 위한 공간, 사회적 소통의 장을 실현하고자 한다. 사람을 위한 미술관은 관객 중심의 미술관을 말하는 것으로, 비가시적이고 수동적인 관객을 능동적 관객으로 활성화시킨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미술관은 토요정기 ‘맞춤형전시해설서비스’를 통해 청각장애인을 미술관으로 적극 유입하고 일반관람객과 청각장애인의 교류를 도모함으로써 공공미술관의 사회공익적 역할을 적극 수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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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
  • 문의 02-2124-8925
  • 작성일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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