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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8월 15일‘스코필드 어린이 연식 야구대회’개최

수정일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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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소장:이구석)에서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8월 15일 잠실종합운동장서 “2015 함께서울 스코필드 어린이 연식 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올림픽주경기장 등에 초대형 태극기와 광복 70주년 엠블렘을 부착한다고 밝혔다. 

□ 먼저 광복 70주년 당일인 8월 15일에 어린이 연식야구장에서는 강원도, 고양시, 서울을 대표하는 남자 초등학교 및 여자 중학교 연식야구단 4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회를 치르게 된다. 

□ 특히 이번 대회는 3.1 독립운동의 34번째 민족대표로서 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된 유일한 외국인인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를 기념하는 대회로서 유소년들에게 대한민국 광복의 의의를 되새겨주는 교육의 장으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는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수상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수의과 대학에서 인재양성에 헌신하였으며 한국의 고아들과 어려운 학생들을 후원하는 일에 전력을 다 한 선각자이다. 2009년 스코필드 기념사업회가 발족되었다

□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제 40대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운찬 전 총리가 참석하여 대회에 참석한 유소년을 격려할 예정이다. 정운찬 전 총리는 경기고등학교 재학생 시절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의 제자였다. 이런 인연이 계기가 되어 2009년 스코필드 기념사업회가 발족 되었을때부터 기념사업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전국민의 관심사인 광복 70주년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광복 후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88올림픽의 성지인 올림픽주경기장과 실내체육관 외벽에 초대형 태극기와 광복 70주년 엠블렘을 부착하기로 하였다. 

□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이구석 소장은 “외국인 독립유공자 스코필드 연식 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덧붙여 “올림픽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올림픽 주경기장의 대형 태극기를 통해 서울시민들과 ‘광복 70주년’의 특별한 의미를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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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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