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은 하반기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 신청 접수 시작
♦ 7월 13일(월)부터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sema.seoul.go.kr)에서 온라인 신청
♦ 서울시 소재 직장(공공기관, 비영리단체, 중·소기업), 초·중·고등학교 등 대상 접수
♦ 신청기관의 강의시설 구비 필수
□ 서울시립미술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2015년 하반기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합니다.
□ 신청은 7월 13일(월)부터 7월 26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의 교육 목록 중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sema.seoul.go.kr 을 접속하여 교육 메뉴에서 신청)
□ 대상은 접수 마감 뒤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중·소기업, 학교 등을 우선 으로 신청일시 및 강좌일시, 참여 인원수를 고려하여 선정합니다.
□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은 대상별로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진행됩니다.
<여행에서 만나는 미술관 : 파리 오르세 미술관의 마네와 모네>
오르세 미술관의 대표적 작가 마네와 모네, 이들의 그림이 왜 명화로 불리는지, 그 작품의 혁명성이 어디서 비롯하는지 살펴보는 시간
<미술로 읽는 창조경영의 지혜>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미술품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지혜를 얻는 시간
<영화로 만나는 미술가와 명작들>
미술작품이나 미술가와 관련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친숙하게 미술작품에 접근하고, 미술작품을 깊이 있게 읽어내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
<추상화 감상하기>
다양한 추상미술을 감상하여 추상화를 이해하고 여러 가지 음악과 이야기를 듣고 난 뒤 아코디언 형식의 책에 자신의 마음을 담은 추상화를 제작해본다.
<김환기의 운월>
한국의 추상화를 정착시킨 화가 김환기의 작품들을 통해 추상미술을 이해하고, 퍼즐판에 색연필과 사인펜으로 추상화를 그려보는 시간
<타이포그래피, 너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글자를 소재로 한 작품감상을 통해 ‘타이포그래피’라는 장르를 이해하고 가슴에 담아둔 한 마디를 건네고 싶은 상대를 정해 자신만의 타이포그래피를 제작해보는 시간
<물건의 변신 : 일상오브제, 발상의 전환>
피카소의 <황소머리> , 뒤샹의 <샘> 등 오브제를 활용한 작업들을 통해 주변의 사물들이 본래 가진 실용성의 측변 말고 어떤 방식으로 다르게 보일 수 있는지 알아보고 잡지와 사물이미지로 창조적인 콜라주 작업을 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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