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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미디어캔버스] 2019년 제1회 기획전시

수정일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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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미디어캔버스 2019 제1회 기획전시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시민이 향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영상콘텐츠 등 전자적 빛으로 이루어진 예술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하여 공공미술의 영역을 확장하고 의미 있는 예술행위를 통해 공공미술의 영역을 확장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유 가능한 예술장소입니다.

 

 2019년 제 1회 기획전시 대외협력 ‘픽 유어 픽(Pick Your Pic)’전(展)은 회화, 사진, 드로잉 등 디지털 이미지를 미디어 영상 작품으로 선보여 새로운 미적경험을 통한 공공미술의 확장성을 실험하는 전시입니다. 디스위캔드룸(This Weekend Room)의 협력・기획과 서울시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순수미술 작가 16명의 작품세계는 디지털이미지로 표현됩니다. 작품은 관객들이 미디어 필름 안에서 하나의 사진(Picture)을 뽑아서 찬찬히 보는 듯한 독특한 구성으로 편집되어 작품의 이해를 돕고 관람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이번 대외협력전을 통해 공공미술로 확장된 순수 미술작품에 접근하는 새로운 관점과 방식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캔 아카이브 5’전(展)은 2017년 개장전시에서 2018년 <서울로미디어캔버스>전시작품 중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우수작품 5점을 선정하여 진행하는 기록전시입니다. SMSM의 <색깔의 힘>, 대학협력 애니메이션전 오세희 작 <White Dwarf>, 독립영화 김영근.김예영의 <도시>, 기획공모 개인전 최성록 <서울수평여행>과 대외협력전 <시현하다> 까지 선정된 우수작품 모두, 순수예술 뿐 아니라 미디어를 넘어 자신의 영역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입니다. 이번 아카이빙 전시를 통해 <서울로미디어캔버스>의 전시 흐름과 방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영상'전(展)은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공모를 통해 개최되는 전시로 1분 이내의 자유주제로 일상적인 삶을 찍은 동영상, UCC, 애니메이션, 생활 영상수기 등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영상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상시공모로 접수 받은 이번 전시에는 최종 6명의 시민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2019 1th Exhibition

상영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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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00:05 주중 : 환경보호캠페인

                  주말 : 로맨틱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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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 - 00:30 : 대외협력 픽 유어 픽(Pick Your Pic)전

                    이은선,박경률,송은영,윤정미,

                    전명은,박광수,윤인선,정진아

                    김하나,이재헌,박형지,노상호

                    지희킴,국동완,장은의,김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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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 – 00:00 : 미캔아카이브전    SMSM, 오세희,김영근-김예영,최성록,시현하다

                시민영상전     김교준,김예진-황재경,박소현-이수정,이채현,전선민,최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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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은 18:00~23:00까지 반복 상영됩니다.

 

 

2019. 2st 전시안내 책자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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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디자인정책과-공공미술사업팀
  • 문의 02-2133-2712
  • 작성일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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