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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동계체전ㆍ동계체전 종합우승을 목표로 금빛 사냥에 나선다

수정일2019-02-13

□ 눈와 얼음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인 제16회 장애인동계체전이 2.12(화)부터 2.15(금)까지 제100회 동계체전은 2.19(화)부터 2.22(금)까지 각각 4일간 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전에 돌입한다.

□ 서울시는 작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대회로 인해 2017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장애인동계체전과 동계체전의 종합우승을 위해 역대 최대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 장애인동계체전과 동계체전은 각각 7개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되는데 장애인동계체전은 종목별 경기장이 있는 강원과 경기 일원, 동계체전은 서울, 강원, 충북, 경북에서 분산 개최된다.

○ 장애인동계체전 7개종목은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빙상(쇼트트랙)이며, 동계체전 7개종목은 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아이스클라이밍이다.

□ 서울시선수단은 장애인동계체전에는 총 88명(선수 38, 지도자 및 임원 등 50), 동계체전에는 총 762명(선수 599, 지도자 및 임원 등 163)이 참가하여 전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 특히, 지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아이스하키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지훈 선수를 비롯하여 휠체어컬링 오벤져스의 주축 방민자, 서순석, 차진호 선수, 알파인스키의 양재림 선수, 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의 최보규 선수 등 동계패럴림픽 스타들이 대거 참가한다.

□ 뿐만아니라,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스피트스케이팅 팀 추월에서 은메달 획득으로 역대 스피드스케이팅종목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된 정재원 선수와 스피드 1,000m에서 동메달로 전 국민에게 깜짝 선물을 안겨줬던 김태윤 선수 등 동계올림픽 스타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 서울시선수단은 2017년 지난 장애인동계체전에서 금 14개, 은 9개, 동 14개를 따내어 종합우승 달성했다. 휠체어컬링,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3개 종목에서 종목 우승, 알파인스키와 아이스하키 종목에서 종목 준우승을 거두어 전 종목에서 독보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이번 2019년도에 종합우승 2연패를 노린다.

□ 또한, 서울시선수단은 2017년 제99회 동계체전에서는 금 58개, 은 60개, 동 49개를 획득하여 종합 2위의 성적을 이룬바 있다.

□ 이번 장애인동계체전과 동계체전은 전 경기 무료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장애인동계체전은 9일 휠체어컬링 종목의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12일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회식을 갖고 15일 폐회식으로 종료되며, 동계체전은 10일 컬링과 아이스하키의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19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22일 폐회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장애인동계체전과 동계체전은 금년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전초전으로 평소 구슬땀을 흘리며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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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관광체육국 - 체육정책과
  • 문의 02-2133-2687
  • 작성일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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