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6년에 있었던『고종-명성후 가례』재현 >
- 우천으로 4.20(토)에서 4.27일(토)로 일주일 연기 -
ㅇ 책봉 교명 받는 ‘비수책(妃受冊) 의식’과 국왕이 예비왕비 맞이하러 오는 ‘친영 (親迎) 의식’ 재현
ㅇ 조선시대 왕실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
서울시는 봄을 맞아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가이자 조선조 제26대 임금 고종이 즉위 전 12세까지 살았던 운현궁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4월 27일(토) 14시에는『고종·명성후 가례』가 재현된다. 고종․명성후 가례는 고종 즉위 3년(1866년)되는 해, 3월 21일 거행된 15세의 고종과 16세의 명성후 민씨의 국혼례를 재현하는 행사다.
『고종․명성후 가례』는 행사 당일 무료입장을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운현궁 홈페이지(www.unhyeongung.or.kr) 또는 운현궁 관리사무소(766-9090)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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