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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궁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 우천으로 27일로 연기

수정일2013-04-26

< 1866년에 있었던『고종-명성후 가례』재현 >

- 우천으로 4.20(토)에서 4.27일(토)로 일주일 연기 -

 

ㅇ 책봉 교명 받는 ‘비수책(妃受冊) 의식’과 국왕이 예비왕비 맞이하러 오는 ‘친영  (親迎) 의식’ 재현

ㅇ 조선시대 왕실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 

 

서울시는 봄을 맞아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가이자 조선조 제26대 임금 고종이 즉위 전 12세까지 살았던 운현궁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4월 27일(토) 14시에는『고종·명성후 가례』가 재현된다. 고종․명성후 가례는 고종 즉위 3년(1866년)되는 해, 3월 21일 거행된 15세의 고종과 16세의 명성후 민씨의 국혼례를 재현하는 행사다.

 

이번『고종·명성후 가례』재현행사에서는
  • 왕비로 책봉된 예비 왕비가 책봉 교명을 받는 ‘비수책(妃受冊) 의식’과 국왕이 예비 왕비의 거처인 별궁으로 친히 거둥하여 맞이하러 오는 ‘친영(親迎) 의식’을 재현된다.
  • 또한 이와 함께 궁중정재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가례 재현이 끝난 뒤에는 재현배우들과 함께 무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고종․명성후 가례』는 행사 당일 무료입장을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운현궁 홈페이지(www.unhyeongung.or.kr) 또는 운현궁 관리사무소(766-9090)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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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역사문화재과
  • 문의 02-2133-2633
  • 작성일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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