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
노원구 지역이 옛날에는 넓은 들판에서 말을 기르던 곳이라하여 마들이라하였다. 이에따라 새롭게 시작하는 본 청사의 준공과 함께 말과 그 말을 길들이는 기수의 조화된 모습을 조형화하여 노원구의 개척정신을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