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Joy
여섯 개의 기둥 위에 새처럼 앉은 알루미늄 조각은 공기, 햇빛, 바람을 맞으며 자연과 끊임없이 소통한다. 단순하고 명쾌한 조형 언어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살아 있는 예술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