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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미디어캔버스] 2018년 제3회 기획전시

수정일2018-10-27

[서울 미디어캔버스] 2018 제3회 기획전시  

2018_0622 ▶ 2018_0903 19:00-23:00

관람시간 / 19:00pm~23:00pm /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서울시 중구 만리재로 215

 

/기획공모개인전/ 최성록 & 양아치 展

2018년 3회 기획전시인 ‘기획공모 개인전’은 역량 있는 순수미술가 및 미디어아티스트의 작품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주제 개인전으로 여러 점의 작품을 선보여 작가의 작품세계 전반을 살펴보는 공공미술 전시입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양아치, 최성록 작가는 각각 미디어아트와 회화-애니메이션의 영역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 공공 공간에서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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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성록] Flow Seoul Move

웹배너_최성록

 

포맷변환_크기변환_1. 흐르는빛 light flow 포맷변환_크기변환_2. 서울수평여행 2.Side Scroll Seoul

흐르는 빛, 2D 디지털 애니메이션, 03:00, 2018                 

서울수평여행, 2D 디지털 애니메이션, 사운드, 04:00, 2018

 

포맷변환_크기변환_3.Stroll, Scroll and sight 포맷변환_크기변환_4.Scroll Down Journey

걷고 뛰고 보고, 디지털 애니메이션, 사운드, 10:18, 2017

스크롤을 내리는 여정, 2D 디지털 애니메이션, 사운드, 06:20, 20

 

포맷변환_크기변환_5.A Man with a Flying Camera1 포맷변환_크기변환_6.Vertical Acts

비행카메라를 든 사람, 단채널 영상, 07:06, 2015                

수직행동, 단채널 영상, 05:00, 2017

 

포맷변환_크기변환_7.Role and Play-1 포맷변환_크기변환_8.Role and Play-2

Role and Play –1, 단채널 영상, 06:56, 2018                  

Role and Play –2, 단채널 영상, 02:23, 2018

 

포맷변환_크기변환_9.Role and Play-3 포맷변환_크기변환_10.planet black

Role and Play –3, 단채널 영상, 03:00, 2018                  

검은 행성, 디지털 애니메이션, 사운드, 06:00, 2010

본인은 동시대 시각문화에서 가장 큰 요소로 자리잡은 디지털 비디오 문화(인터넷문화, 게임, 스마트폰, 드론문화, 고화질 영상기술)속에서 나타나는 단발적이며 분열적인 서사들과 촉각적인 이미지들의 파편적인 현상에 대해 주목하며 우리가 매일 스크린이라는 표면을 통해 경험하는 데이터화된 잔상들의 풍경들과 우리가 눈으로 경험하는 실제의 풍경을 통해 얻은 기억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며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역사 속에 등장했던 인간이 움직이는 이미지를 구현하며 보려 했던 낭만성, 숭고함 그리고 환타지에 주목한다. 영상과 애니메이션작업을 통해서 동시대 인간이 이 세상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찰하고 탐험하는 기본적 본능에 의해 만들어낸 뉴미디어기술에 의해 구축된 혹은 그 도구들에 의해 보여지는 우리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인간의 시각적 경험과 행위를 디지털 이미지기술이 어떻게 변화시키고 현재와 미래에 우리 인간은 어떻게 그 기술들을 이용하고 보여지는지에 대해 탐구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최성록

 

 

○ 전시 시간표(1일 2회)

20:05-20:35 (30분간)

흐르는 빛 Light Flow (03:00)

서울수평여행 Side Scroll Seoul (04:00)

걷고 뛰고 보고 Stroll, scroll and Sight (10:18)

수직행동 Vertical Acts (05:00)

검은행성 Planet Black (06:00)

 

22:05-22:35 (30분간)

스크롤을 내리는 여정 Scroll Down Journey (06:20)

비행카메라를 든 사람 A Man with a Flying Camara (07:06)

Role and Play-1 (06:56)

Role and Play-2 (02:23)

Role and Play-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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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아치]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웹배너_양아치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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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오전 4시의 빛과 오후 4시의 빛이 교차하는 순간

어두운 것이지만, 밝은 것이야 해

불면증이야

우리는 서로에게 물어볼 말들이 있어

가면 내부의 시선에서, 카메라

동굴에서 벗어나다

18, Birdman

스크린은 공동체

머리 속의 잡음

불면증의 공간은 모두의 공간 즉, 공동체라는 말씀, 그리고 모든 곳이 통하는 길, 잊지마.

불면은 접속을 의미하고, 불면증은 접속 과대증을 의미하고, 어두운 공간 즉 침실이거나 어두운 시간대 혹은 어둡게 연결된 통로, 그 모든 것은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잠들지 않는 시간에는 접속을 하는 시간일 것이고, 결국 모든 접속을 유지하는

21세기 필름 혹은 22세기 필름

그림자와 대화하는

그림자, 여인, 사진의 대화

비행기가 비행하는, 소리, 신스

스크린에 현재 상징이 뚫려져
있고, 그곳을 통해 빛은 어떤 피사체를 등장시키고,

RGB 관점, 세 가지 에피소드

일시정지, 재생, 빠르게 감기, 2배속 등

Alpha 값이 있는 공간

완전히 텔레비젼화 되어 있는, 완전히 비디오 테잎화 되어 있는, 완전히 영화화 되어 있는,

Lunar new year

광물적 풍경에서 스스로 빛나는 사파이어

/양아치

 

○ 전시시간표(1일 2회)

- 19:05-19:35 / 21:05-21:35 (30분간)

1.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7:04)

2.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0:28)

3.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5:06)

4.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0:11)

5.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6:40)

6.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0:47)

7.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5:41)

8.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0:32)

9.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2:19)

10. 갤럭시, 대륙이동설클럽, 스크린, not 8Hz Galaxy, Continental Drift Club, Screen, not 8Hz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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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배너_대외협력시민영상
  • 대외협력 : 김원화, 이정민, 이종석, 조영주, 진달래&박우혁
  • 시민영상 : 이민수

 

/대외협력전/ '미디어-미디어'전(展)

국내에서 미디어아트와 전자기술을 기반한 예술작품의 발전 및 방향제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미디어아트 복합문화공간 '더 미디엄(The Medium)'과 협력으로 추진한 전시입니다. 더 미디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국내 미디어아트 작가들을 추천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5명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미디어아트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크기변환_1.김원화

김원화 <잠실 우주센터전망대 Space Center Jamsil Observatory>, Unity 3D, Maya Interactive video, 02:22, 2012 

김원화는 현대사회의 건축, 우주공학 등에 대한 천착과 그 사회학적 결과들에 집중해서 이들을 은유적으로 풍자해 온 작업들을 선보여왔다. 작가는 한국의 신생 도시 일대와 그곳에 지어질 초고층 타워를 SF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하여 집단적 욕구의 구현물로서의 건축물 그리고 그 내부의 파편화된 개체들의 사건들을 Google Earth를 이용한 가상 공간에서 보여준다. 또한 로켓으로 변형된 도시 중심부의 초고층 타워는 일종의 미래적 토템이며 페티시즘의 대상물로 형상화된다.

 

 

크기변환_2.이정민

이정민 <라이딩 Riding>, Powerpoint animation, 01:53, 2015

작가는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이용한 애니메이트 작업을 통해 일상과 관련된 공간에 대해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있다. 사소한 일상의 경험에서 시작하는 작가의 작업은 주관적인 시간의 흐름과 공간에서 사물이 특별하게 인식된 순간을 포착해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크기변환_3.이종석

이종석 <도시의 물결 – 꽃 폭포수 Urbanwave – Waterfall Flower>, Single channel UHD video,04:15, 2014

 작가는 'Wave'라는 도시가 주는 형태적 이미지, 삶의 굴곡, 마음의 파장, 소리의 파동, 감성적인 울림 등에 주목한다. 그는 도시의 편의를 위해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공의 사물들이 현대 도시에서는 더 자연스럽지 않은가에 대해 질문한다. 「Urbanwave – Waterfall Flower」(2014)에서는 금빛의 도전들이 폭포처럼 떨어지기도 하고 분수처럼 솟아난다. 삶의 욕망들처럼 화려하게 분출되지만 쌓이지 않고 사라져가는 동전들의 양면은 실존의 것이 아닌 세상을 바라보는 이중적 시선을 담고 있다.

 

 

크기변환_4.조영주

조영주 <꽃가라 로맨스 Floral Patterns Romance>, Single channel video, 06:51, 2014

 중년 여성들과 제작한 댄스 작업들은 우리 어머니 세대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한국전쟁 직후 태어난 이들은 주로 선을 보고 결혼하고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왔다. 막 갱년기를 거치고 자식들을 출가시켰지만 여전히 생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적지 않다. 「꽃가라 로맨스」(2014)는 중년 여성들을 모델로 기용하여 제작한 댄스 작업으로 우리 어머니 세대 혹은 여성에 대한 작가의 관심을 보여준다.

 

 

크기변환_5.진달래박우혁

진달래&박우혁 <러브 스코어 Love Score>, Single channel video, 01:06, 2014 

「Love Score」에서 하트 심볼은 전형적인 사랑의 상징으로서 가능하지만, 그것은 실제의 사랑이 아닌, 언어의 대체물일 뿐이다. 하트 심볼로부터 우리는 사랑의 의미를 감지하지만, 이것은 한낱 '도청'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매스미디어는 획일화된 하트 심볼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을 소비하라 명령한다. 우리는 이 명령을 거부하고, 징표로서의 기능이 다한 이 '사랑의 아이콘'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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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영상'전(展)/

'시민영상'전(展)은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공모를 통해 개최되는 전시로 1분 이내의 자유주제로 일상적인 삶을 찍은 동영상, UCC, 애니메이션, 생활 영상수기 등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영상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상시공모로 접수 받은 이번 전시에는 1명의 시민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크기변환_6. 시민영상_이민수

이민수  <지금 서울>, Single channel video, 01:15, 2018

서울 공공데이터의 시각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서울(사람들)의 1일, 1주, 1년을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생활인구, 지하철 이용량, 따릉이 이용량이 순차적으로 재생되면서 서울의 모습이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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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본부 - 디자인정책과
  • 문의 02-2133-2712
  • 작성일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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