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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시인이자 언론인이었던 구상의 시 <강>, <강가에서>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시비입니다. 여의도 한강 둔치에 누워 그가 노래하던 인간과 강 사이의 교감과 강이 주는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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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디자인정책과
  • 문의 02-2133-2705
  • 작성일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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