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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첫동네

수정일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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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첫동네

아이들이 뛰어다니던 낮은 담벼락의 골목들, 아련히 짤랑대던 고물상 소리, 개조심, 소변금지 낙서들. 이제는 사라져버린 달동네는 자연스럽게 세월이 쌓여진 공간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많은 꿈을 꿀 수 있었던 그곳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늘과 맞닿아 있는 이곳에서 그때의 기억을 간직해갑니다. 밤하늘의 달이 반짝이는 때, 이곳에서 어린 시절 추억에 잠겨 있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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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디자인정책과
  • 문의 02-2133-2705
  • 작성일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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