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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강처럼 흐른다

수정일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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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강처럼 흐른다

서울에서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해머링 맨’을 휘감고, 도시 위에 굽이치는 길이 생겼습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강처럼 흐르는 현대인들의 시간과 삶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가로등과 건물의 불빛들이 도시를 밝게 비춰주는 밤에 이곳에서 도시의 생동감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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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디자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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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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