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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를 품은 국악 향연 <2016 서울국악주간> 운영

수정일2016-10-31

한지를 품은 국악 향연 <2016 서울국악주간> 운영

 

□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서울시는 2째 주를 국악주간으로 지정, 다양한 국악축제와 공연, 그리고 한지, 줄다리기 등 전통문화 콘텐츠와의 접목을 통하여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6 서울국악주간 프로그램 구성>

 

세종대로

국악 축제 및 공연

 

전통문화

 

 

 

 

 

 

 

 

 

 

 

 

 

 

 

 

 

 

 

 

 

 

 

 

 

 

 

 

 

 

국악한마당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서울한지문화제

서울시

(광화문광장 북측무대)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광화문광장 중앙무대)

서울시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

국악인프라

남산골한옥마을

+

돈화문국악당

+

국악로 일대

 

줄다리기 시연

기획 및 대관 공연

기획 및 대관 공연

대한민국국악제

영산줄다리기 보존회

(세종대로)

< 첫째날(2016.10.14.() 주요 프로그램 >

 

□ 우선, 14일(금) 오전 11시에 종로구 세검정(세검정로 244)에서「2016 서울한지문화제」일환으로 과거 세초식 재현행사가 진행된다.

□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서는「2016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주제인 ‘청춘! 아리랑’을 표방한 화려하고 다채로운 개막무대가 펼쳐진다.

□ 오후 7시 30분,「2016 국악한마당」지자체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고령군 주최 <제5회 우륵 琴의 향연>이 KBS 미디어센터 심석홀에서 개최된다. 가야금을 창제하고 가야금 곡을 만든 악성 우륵의 본 고장인 고령군은 전년도 서울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 2회째「국악한마당」과 함께하고 있다.

 

 

< 둘째날(2016.10.15.() 주요 프로그램 >

 

□ 15일(토) 낮 12시, 광화문광장에서「2016 국악한마당」지자체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전주시 무형문화재 명인, 명무가 선보이는 판소리, 한량무 등의 ‘백년일로(百年一路)’ 무대가 진행된다.

 

□ 오후 3시부터 5시간동안「제35회 대한민국국악제」가 종로구 국악로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국악제는 (사)한국국악협회 주최로 ‘온 누리에 국악의 향’이라는 주제로 민속악 전 장르를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 또한 오후 7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는 국악과 비보이댄스, 힙합 등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인 ‘춤춰라 아리랑’이 펼쳐진다.

 

< 셋째날(2016.10.16.() 주요 프로그램 >

□ 16(일) 오후 5시부터「2016 서울국악주간」의 대표 프로그램인「2016 서울아리랑페스티벌」판놀이 길놀이(퍼레이드)가 세종대로 양측도로에서 성대하게 진행된다.

□ 또한, 판놀이 길놀이가 최고조에 이르면 광화문을 기준으로 ‘청춘불패 줄다리기’를 진행한다.

□ 그 외「2016 서울국악주간」행사 3일 동안 국악 전문공연장인 남산골 한옥마을과 돈화문국악당에서도 다채로운 기획 공연(유료)이 진행된다.

 

□ 자세한 정보는 2016 서울국악주간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guga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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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문의 2133-2571
  • 작성일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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