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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세종대로는 <2016 시민예술축전> 축제로 들썩

수정일2016-10-31

10월 세종대로는 <2016 시민예술축전> 축제로 들썩

 

□ 오는 10월 2일 ‘2016 시민예술축전’ 개막식에서 소셜라틴댄스 공연 ‘올 댓 댄스 플로어’와 시민무도회 ‘오케스트라와 춤을’ 이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열린다.

○ 서울시는 10월 2일(일) 9시부터 18시까지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방향 550m를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한다.

 

□ 10월 2일 일요일 12시 30분부터 스윙, 살사, 탱고 동아리 회원으로 구성된 300여 명의 대표 춤꾼들이 공연을 하고, 라이브밴드의 연주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는 ‘올 댓 댄스 플로어’가 진행된다.

○ 소셜라틴댄스의 대표 장르인 살사, 스윙, 탱고 동아리의 대표 춤꾼 150쌍, 총 300여 명이 각각의 장르별 개성을 살린 공연을 60분간 무대에서 선보인다. 이 후 라이브밴드의 연주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즐기는 소셜댄스타임을 마련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달아 올릴 예정이다.

 

□ 오후 3시 30분에는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무대에서 시민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과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축제에 모인 시민이 함께 라인댄스를 추는 시민무도회 ‘오케스트라와 춤을’ 으로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한다.

○ ‘시민무도회:오케스트라와 춤을’에서는 서울 시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 80인의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공연의 마지막인 ‘윌리엄텔의 서곡’이 연주되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온라인에 사전 공개된 무보영상을 통해 연습한 라인댄스를 함께 추는 합동무대가 펼쳐진다.

○ 본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2016 시민예술축전 사무국 카페(cafe.naver.com/artsforallseoul)에 게시된 무보영상을 통해 개별 연습을 하고, 행사 당일 11시 현장에서 최종 리허설을 가질 예정이다. ‘시민무도회’는 춤을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더불어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인기 프로그램인 ▴잔디광장 ▴거리체육관 ▴버블슈트 ▴찾아가는 119안전체험 ▴거리예술존도 즐길 수 있다.

○ 미니 농구대, 골프퍼팅 등 거리체육관에서 간단한 스포츠도 즐기고, 버블슈트를 입고 세종대로를 자유롭게 누비기도 하며, ‘찾아가는 119 안전체험’에서 아이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등을 배워볼 수도 있다.

○ 휴식이 필요할 때에는 잔디광장에서 쉬거나 거리예술존에서 다양한 거리 음악 공연을 즐겨볼 수도 있다. 각종 체험 행사는 11~16시, 거리예술존은 12~16시까지 운영된다.

 

□ 이후 10월 8일(토)11시에는 세종문화회관 야외 전시장에서 110여 팀의 시민미술가들이 참여하여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생활미술 展과 場’을 진행한다.

○ ‘생활미술 展과 場’에서는 회화, 조각 등 일반적인 미술장르를 포함하여 일상 속 예술작업인 플라워아트, 일러스트, 패션, 바느질 등 다양한 범위의 생활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아트마켓으로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외에도 체험행사 및 부대프로그램이 준비돼 생활미술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10월 이후에도 행사 계속

 

□ 11월에는 연극 및 뮤지컬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입체낭독극 열전’이, 12월에는 밴드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시민액션밴드 페스타’가 진행될 예정이다.

 

□ 시민예술축전 사무국은 축제의 현장뿐만이 아니라 시민예술축전의 준비과정과 생활예술 동아리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문가의 취재를 통해 기록 하고 있다. 기록의 결과물은 12월, 축제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후 다큐멘터리 영화와 프로젝트북의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시민예술축전 공식 온라인카페(http://cafe.naver.com/artsforallseoul) 또는 시민예술축전 사무국(070-4349-0854/334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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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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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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