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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 40리 하루에 걷는다, 순성놀이 참가자 모집

수정일2016-10-31

한양도성 40리 하루에 걷는다, 순성놀이 참가자 모집

 

□ 서울시가 10월 15일(토)에 열리는 한양도성문화제의 일환으로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 참가자를 9월28일(수)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 순성놀이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러 상경한 선비들이 도성을 돌며 급제를 빌었던 풍습에서 출발한 것으로,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600년 한양도성을 걸으면서 서울의 역사와 자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 ‘순성놀이’는 코스는 한양도성 전구간을 10시간동안 걷는 ‘일주코스’와 ‘반주코스’, ‘구간코스’로 구분된다. ‘일주코스’는 오전 8시에 출발해서 오후6시에 끝난다.

  ○ ‘반주코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양도성 일주코스 절반에 해당하는 코스로 약 9Km를 걷는다. 출발은 창의문에서 시작해 백악과 낙산구간을 지나 장충단공원에서 마무리한다.

  ○ ‘구간코스’ 는 한양도성과 인근마을, 지역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코스로 약 3~4Km로 누구나 쉽게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여 한양도성의 가치를 느껴 볼 수 있는 대중적인 코스로 구성하였다.

□ 순성놀이 운영과 해설은 매주 무료로 한양도성 해설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서울KYC(한국청년연합)가 담당한다.

□ 12세 이상(초등5학년)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만원이다. 접수는 순성놀이 홈페이지(www.seouldosung.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 순성놀이가 진행되는 10월 15일에는 한양도성 곳곳에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2017년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곳은 창의문, 와룡공원, 낙산놀이마당, 남산 팔각광장 등 총 6곳이다
  ○ 운영 프로그램은 구간별 스탬프 찍기, 옛지도로 보는 서울의 모습, 도성 수문장 체험 등이며, 순성참여자와 한양도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

□ 서울시 한양도성도감 심말숙 과장은 “순성놀이는 한양도성의 600년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순성놀이를 통해 수도 서울의 역사와 한양도성의 아름다움,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순성놀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2016한양도성문화제 운영국(02-786-7518) 또는 서울KYC (02-2273-227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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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한양도성도감과
  • 문의 2133-2657
  • 작성일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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