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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유물로 보는 한반도 역사의 여명기’ 참여 교육생 모집

수정일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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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에서는 가을을 맞이하여 역사분야 종사자 및 지망생을 위한 야간 역사문화강좌를 마련했다. <유물로 보는 한반도 역사의 여명기>를 주제로 10월 13일(목)부터 11월 17일(목)까지 제8기 교사ㆍ직장인을 위한 역사문화 연구과정을 운영한다.

 

□ 특히, 이번에는 직장인들이 수강하실 수 있도록 퇴근시간 이후에 운영하며, 역사문화강좌를 수강하면서 전시 관람(오전9시~오후9시 개관)도 함께할 수 있다.

 

□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제7기 <유물로 보는 한반도 선사시대> 주제 연구과정에서는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각 시대의 대표 유물을 통해 한반도 선사시대를 심층적으로 살펴보았다.

 

□ 하반기 제8기 과정 강의 내용은 한반도 역사시대가 시작되는 초기철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까지로 한정하여 <한국식 청동기문화의 확산과 철기유입>을 시작으로 교역, 토기문화, 주거와 식생활 문화 등의 흥미로운 주제를 해당 분야 연구 권위자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 본 프로그램은 10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일반시민(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총 6회 무료로 운영한다.

 

□ 교육 접수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1일(화)까지 인터넷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과 교육홍보과 사무실 방문을 통한 사전 등록, 혹은 교육 당일 현장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홍보과(02-2152-5846)로 문의하면 된다.

 

□ 이인숙 한성백제박물관장은 “한성백제박물관은 고대사, 고고학 전문 박물관으로 서울의 선사와 고대 역사와 문화를 조사ㆍ연구ㆍ전시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학계에 알리고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좀 더 심화된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이번 강좌에 관심있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8기 교사직장인을 위한 역사문화 연구과정 수강 안내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제8기 교사직장인을 위한 역사문화 연구과정 <유물로 보는 한반도 역사의 여명기> 역사문화 분야 종사 교사직장인 및 지망자들의 역량 개발을 도모하기 위하여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유물분석과정과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 운영 개요

교육과정 : 제8기 교사ㆍ직장인을 위한 역사문화 연구과정

교육주제 : <유물로 보는 한반도 역사의 여명기>

교육일시 : 2016년 10월 13일(목) ~ 11월 17일(목),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 9시

교육장소 : 한성백제박물관 강당 또는 교육실

수강대상 : 역사문화 분야 종사 교사ㆍ직장인 및 지망자

모집인원 : 100명 내외

수 강 료 : 무료

수강등록 : 교육 당일 현장 등록 가능

 

2. 강의 내용

회차

일자

제목

강사

제1회

10월13일(목)

한국식 청동기문화의 확산과 철기 유입

이양수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제2회

10월20일(목)

한반도 출토 중국문물과 교역

박선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제3회

10월27일(목)

중부지역 원삼국시대 토기문화

- 경기·강원지역을 중심으로 -

심재연 (한림대학교 한림고고연구소 연구교수)

제4회

11월03일(목)

무덤과 그 출토품으로 본 마한제국들

임영진 (전남대학교 문화인류고고학과 교수)

제5회

11월10일(목)

원삼국시대 토기문화

- 호남·호서지역을 중심으로 -

서현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제6회

11월17일(목)

원삼국시대 주거와 식생활 문화

한지선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

강의 일자 및 제목은 강사의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1회부터 제5회까지 4번 이상 출석하신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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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한성백제박물관
  • 문의 02-2152-5846
  • 작성일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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