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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과 문묘의 세계유산적 가치 조명

수정일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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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과 문묘의 세계유산적 가치 조명 학술대회 개최

동아시아 유교문화권 교육기관의 세계유산적 가치 조명

 

성균관과 문묘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2016년 9월 30일(금),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19층)에서 개최됩니다.

 

조선시대 인재 양성을 위해 설치한 국가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成均館), 그리고 유교를 집대성한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의 유학자들의 신위를 봉안하고 제사지낸 문묘(文廟)

 

성균관과 문묘는 유교적 제의공간과 교육기관이 결합된 최고 국립대학으로 이와 같은 성격의 유산은 중국 베이징,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의 ‘국자감과 공묘’, 베트남 하노이의 ‘국자감과 문묘’ 유적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유적은 모두 동아시아의 유교적 전통과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집니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 성균관과 문묘, 베이징 국자감과 공묘, 하노이 국자감과 문묘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고자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는 그 첫 걸음으로 서울, 베이징, 하노이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규명하고, 세계유산적 관점에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동아시아 유교문화권 교육기관의 가치 조명’이라는 주제로,

최일범(성균관대), 장재천(용인대), 김동인(이인서원), 송정남(한국외대), 조상순(국립문화재연구소), 박진재((재)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발표해 주실 예정입니다.

 

학계 전문가와 관련 기관, 그리고 시민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토론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성균관과 문묘의 세계유산적 가치 조명 학술대회 개요>

일시 : 2016. 9. 30(금), 14:00 – 18:00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19층)

주제 : 동아시아 유교문화권 교육기관의 세계유산적 가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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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역사문화재과
  • 문의 2133-2646
  • 작성일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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