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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모교에서 후배와 詩로 소통하다

수정일2016-04-08

 

 

시인 모교에서 후배와 詩로 소통하다

    - ‘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시인 모교 방문 시 읽어주기>3월~11월 추진

    - 서울 출생 시인 14명이 모교를 방문, 멘토링 수업 실시

    - 정규수업·특별활동시간 등을 이용한 시낭송, 시인과의 대화, 시 창작 등 진행

    - 현재 활동하는 시인과의 만남을 통한 학생들의 문학적 소양 자극

    -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시인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장 마련

□ 시(詩)는 사람을 감동시키고 心性을 순화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시낭송 등 문학적 경험은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 장래에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 서울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한국작가회의와 함께 <시인 모교 방문 시 읽어주기>행사를 추진합니다.

○ 서울 소재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선배 시인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시(詩)를 접할 뿐만 아니라 선배 시인의 학창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인문학적인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서울 소재의 14개 초·중·고등학교 출신의 시인들이 각각의 모교를 방문해 방과 후 교육 시간과 문학·국어 수업 시간에 30~40여 명의 학생들과 시 낭송, 시인과의 대화, 문학 특강 등의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 강사는 국내의 공신력 있는 문예지로 등단하여 문단에서 주목받고 있는 시인 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의는 그들의 모교에서 진행합니다.

       < 진 행 일 정 >

연번

일 시

시인명

학 교 명

비 고

1

3.30(수)

13:30

안희연

정의여고

2012년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

시집『너의 슬픔이 끼어들때』

2

4. 4(월)

14:00

백은선

금옥여고

2012년『문학과사회』신인상으로 등단

시집『가능세계』

3

4. 6(수)

14:00

정희성

용산고

197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그리운 나무』

4

4.15(금)

15:30

이진명

동덕여고

1990년 <작가세계> 등단

시집『세워진 사람』

5

5.10(화)

16:00

고운기

숭문고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구름의 이동 속도』

6

5.11(수)

12:00

김태형

강남중

1992년 <현대시세계> 등단

시집『초록바이러스』

7

5.25(수)

13:30

이병승

중곡초

2009년 푸른문학상 수상

시집『코끼리 주파수』

8

5.27(금)

13:30

김금래

가양초

200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큰바위 아저씨』

9

5.27(금)

13:30

정우영

장충고

1989년 <민중시> 등단

시집『살구꽃 그림자』

10

6. 1(수)

13:30

주하림

계성여고

2009년 제9회 창비 신인시인상 수상

시집『비버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11

6.17(금)

18:00

김 안

금천고

2004년 <현대시> 등단

시집『미제레레』

12

7.16(토)

9:30

이민호

한영고

199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피의 고현학』

※ 동시인 추후 2회 예정

□ 프로그램은 시 읽어주기, 시인과의 대화, 즐거운 문학교실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외에도 개별 시인들이 준비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작가회의(☎ 02-313-1486)에 문의하면 됩니다.

 

□ 김혜정 문화예술 과장은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들이 시인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문학적 치유의 시간을 보내고 재능도 발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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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본부 - 문화본부-문화예술과
  • 문의 2133-2563
  • 작성일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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