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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10월 재능나눔콘서트 달콤한 클래식 공연 열어

수정일2015-10-16

서울역사박물관, 10월 재능나눔콘서트 달콤한 클래식 공연 열어
 -10월17일 토요일 오후 2시 박물관 1층 로비에서「달콤한 클래식」개최
 - 아름다운 클래식 명곡을 신나는 해설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무대 펼쳐
 - 매주 ‘박물관 토요음악회’도 열어 일상에서 즐겨 찾는 문화명소로 자리매김

 

달콤한 콘서트

서울역사박물관은 2015.10.17(토) 오후 2시부터 박물관 1층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재능나눔콘서트 10월 공연「달콤한 클래식」을 개최합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박물관에 와서 무료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달콤한 클래식」은 ‘클래식이란 나와는 먼 음악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클래식이 어려운 음악이라는 인식을 없애고 스토리가 있는 즐거운 해설과 퍼포먼스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10월「달콤한 클래식」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지, 플루티스트 김일지, 피아니스트 김범준이 무대에 올라 달콤하고 아름다운 클래식 명곡을 유쾌한 퍼포먼스로 들려준다. 음악 해설은 황순학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진행합니다.
  
엘가의 ‘사랑의 인사’, 마스네의 오페라 <타이스(Thais)> 중 ‘명상곡(Meditation)’, 차이코프스키의 왈츠 ‘잠자는 숲속의 미녀’, 쇼팽의 왈츠 곡 등 감미롭고 우아한 사랑의 선율을 선사합니다.
  
한편,영화<여인의 향기> 삽입곡 ‘포르 우나 카베사(Por Una Cabeza)’,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문 리버(Moon River)’ 등 유명 OST 곡을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의 아름다운 협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2012년부터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메노뮤직(대표 송미선)과 손잡고 문화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재능나눔콘서트」를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연중 무료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박물관은 국내 최정상의 음악가들이 출연하는「서혜연 교수(서울대 성악과)와 함께하는 박물관 토요음악회」를 9월12일부터 12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무료로 열고 있다. 클래식, 팝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국악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시민들과 매주 함께 함으로써 전시와 더불어 음악, 공연예술도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명소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10월24일(토)의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팝클래식(Pop Classic) 공연이 펼쳐집니다. 유명 기타리스트 장승호, 플루티스트이자 지휘자인 김동수,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황경도 무대에 서게 됩니다.
12월까지 이어지는 박물관 토요음악회의 일정 및 자세한 프로그램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박물관에서 와서 전시도 관람하고 다채로운 공연도 즐기면서 문화예술이 흐르는 박물관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주말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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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역사박물관 - 총무과
  • 문의 724-0171
  • 작성일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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