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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서 추억을 만나다…‘함께와락’축제 2탄

수정일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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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토)~14일(수),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90분간 서울광장에서

   <함께와락!-거리예술 축제> 두 번째 이야기 ‘광장에서 추억을 만나다’를 개최합니다. 

 

□ <함께와락!-거리예술 축제>는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9월 ‘광장에서 밴드를 만나다’를 시작으로

   10월 ‘광장에서 추억을 만나다’,

   11월 ‘광장에서 댄스, 그리고 퍼포먼스 만나다’

   각 주제에 맞춰 프로와 아마추어 예술가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축제입니다. 

 

‘광장에서 추억을 만나다’에서는 재즈 및 7080대중가요를 선보이는 유명가수와

   ‘서울시 거리예술단’ 등 아마추어 공연단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데요,

   서울광장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가을의 추억을 만들어 볼까요.

10월 10일(토), 19:30~21:00

심플맨, 조이보컬, 웅산

10월 11일(일), 19:30~21:00

유병은, 조&준, 말로

10월 12일(월), 19:30~21:00

김부영, 더존소리, 양하영

10월 13일(화), 19:30~21:00

바람종, 해피넬라, 김목경

10월 14일(수), 19:30~21:00

성용과 블루펑키, 낮은음자리, 유익종

  ○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명품보컬 웅산

  ○ 힘과 섬세함을 함께 갖춘 한국 재즈 보컬의 정점으로

     가장 한국적인 보컬로 평가 받고 있는 재즈보컬리스트 말로

  ○ 80년대 혼성 듀엣 ‘한마음’으로 데뷔하여 ‘가슴앓이’, ‘갯바위’ 등으로

     대중적 인기를 누렸으며, 최근 포크음악의 재전성기를 맞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양하영

  ○ 블루스를 바탕으로 포크, 컨트리, 락 등이 어우러진 음악을 선보이며

     ‘한국 블루스의 대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수 김목경

  ○ 80년대 인기 통기타 그룹 해바라기의 멤버로 활동한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의 통기타 가수 유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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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정책과
  • 문의 2133-2525
  • 작성일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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