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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시장 성장세' 동남아 현지에서 서울 관광 세일즈

수정일2015-05-15

'방한시장 성장세' 동남아 현지에서 서울 관광 세일즈

- 「서울관광설명회」 11일(월) 태국 방콕, 13일(수)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

- 롯데월드·호텔, 대한항공 등 13개 업체 참여… 현지 여행업 관계자와 비즈니스 상담

- 한양도성, 전통시장, 치맥, DDP, 세빛섬 등 소개해 한류열풍→방한 붐업

 

□ 작년 47만 명이 한국을 방문해 전년 대비 20%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태국 등 동남아 방한 시장의 성장 여세를 몰아 서울시가핵심국가인 태국과 베트남에서 관광 세일즈를 펼친다.

 

□ 서울시는 오는 11일(월)과 13일(화) 양일간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서울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여기에는 대한항공, 롯데호텔·롯데월드, 그레벵박물관, 정동극장 등 13개 민간기업도 함께 참여해 현지 여행사 등과 서울의 다양한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엮어 관광상품으로 기획하는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 참여 업체 : ▴롯데월드 ▴파라다이스 카지노 ▴두비컴(사랑하면 춤을 춰라) ▴Touch Sky(빵쇼! 팡팡크루즈) ▴펜타토닉(페인터즈히어로) ▴정동극장(미소) ▴트릭아이뮤지엄 ▴크리에이티브 통(박물관은 살아있다) ▴그레벵박물관 ▴허쉬성형외과 ▴롯데호텔 ▴롯데면세점▴대한항공

 

□ 서울시는 2000년대 초반부터 유행한 한류에 대한 관심이 점차 한국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현지 설명회에서도 이런 분위기를 더욱 붐업시키기 위해 ‘즐거움이 가득한 서울’을 주제로 관광명소, 음식, 쇼핑, 공연 등을 집중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태국에는 전국 약 3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한식 프랜차이즈부터 닭갈비 음식점, 한글이 선명하게 인쇄된 포장의 과자까지 친숙한 한국의 흔적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엔터테인먼트, 의류, 화장품 등에서도 한류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 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도 11일(월) 태국 방콕 설명회 프레젠테이션발표자로 나서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한양도성' ▴통인시장, 광장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이색 맛 탐방 ▴최근 한류 드라마에등장한 '치맥' ▴떠오르는 랜드마크 DDP와 세빛섬 등 서울의 새로운관광자원을 소개한다.

 

□ 설명회는 ▴서울관광 설명회 ▴트래블마트 ▴교류의 장으로 구성되며,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명~1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서울관광설명회: '즐거움이 가득한 서울'을 주제로 유행을 선도하고활력이 넘치는 서울을 소개한다. 관광명소, 음식, 쇼핑 및 공연 등 관광 인프라와 우수관광상품인증제, 수학여행 활성화 등 서울시의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안내한다.

○ 트래블마트(Travel Mart): 현지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분야 기업들의 관광 세일즈 자리로, 서울 측 참여기업과 현지 업체간의 비즈니스 상담 시간이 마련된다.

○ 교류의 장 : 서울 측 공연업체의 공연과 만찬을 제공하여 참석자간 네트워크 형성과 보다 풍성한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한다.

 

□ 태국은 11일(월) 16시(현지시각) 방콕 Queen Sirikit 컨벤션에서 열리며, 베트남은 13일(수) 10시(현지시각) 대우호텔하노이에서 열린다.

 

□ 한편, 한국관광공사 통계에 따르면 '14년 방한객 통계 상위 20개국 중 태국(6위), 베트남(14위) 등 동남아 국가는 8개국이 포함됐다. 특히, 전년 대비 방한객 증가율은 태국 25%, 베트남 21%로 중국(42%)과 홍콩(40%) 다음으로 높아 중국,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최근 떠오르는 방한국으로 주목받고 있다.

 

□ 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서울과 지리적, 문화적으로 가까운 동남아시아지역은 지속적인 경제 성장 및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큰 성장세를 보이는 주요 방한 시장”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서울관광설명회를 통해 해당 국가는 물론, 동남아 관광시장에 서울 관광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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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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