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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즐기는 태권도공연, 격파왕에 도전하세요!

수정일2015-05-12

□  서울시가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태권도 시범공연 및 체험행사공연」을 5월 9일(토)부터 11월 5일까지 매일 (화요일 제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진행한다.

    ○ 서울시의 태권도 공연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서울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온 서울의 대표적인 공연으로서,2011년부터 조선시대 무예를 연마하던 장소인 예장터였던 역사를 지닌 남산골한옥마을로 장소를 옮겨 관광객에게 더욱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시범 공연단을 기존 2개 분야 4개 단체에서 총 6개 단체로 확대 편성해, 정통 태권도의 강직한 힘과 화려한 기술은 물론 국악과K-pop 이 융합된 태권도 창작문화공연까지 한층 더 풍성한 공연을 선보인다.

 

□ 공연관람 뿐 아니라 플라스틱송판을 사용한 격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누구나 격파왕에 도전 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한다.

 

□ 또,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직접 태권도를 체험하는 3단계 수준별 프로그램도 매일 3회(11시, 13시, 16시) 남산골 한옥마을 피금정 광장에서 진행된다.

 ○ 초심자 기본수련 프로그램, 음악과 함께 하는 카디오 프로그램, 유단자를 위한 품새 위주 심화프로그램 등 수준별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태권도 시범공연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3개의 태권도 대표 시범단이격파, 품새, 단체군무 등을 통해 정통 태권도의 강직한 힘과 화려한 기술을 관광객에게 선보임으로써 태권도의 역동성과 한민족의 혼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다.

※ 태권도 시범공연 공연단 현황

1. 태권도 종주국 국가대표 시범단 “국기원태권도시범단”

2. 세계 태권도인의 심장 “세계태권도연맹시범단”

3. 명실상부 국가대표 어린이 시범단 “미동초등학교어린이시범단”

태권도 창작문화공연

태권도 창작문화공연은 예장터에서 무예훈련을 진행하던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를 우리 문화와 가락이 어우러진 스토리로 풀어나가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구성돼 일반적인 태권도 시범공연과 차별성을 갖는다. 국악과 K-pop등 타 분야의 융합 공연을 통해 태권도 공연의 새로운 면모와 세계화의 가능성을 보여 줄 예정이다.

※ 태권도 창작문화공연 공연단 현황

1. 무예와 문화의 융합 선도 대표 단체 “Y-Kick”

2. 한류문화와 무예의 만남 “백석대학교 태권도시범단”

3. 신체의 선율로 표현하는 문화예술공연팀 “NOLJA”

 

□ 또 올해는 공연 외에 관람객 편의시설 증진및 부대행사를 추가했다.

주변 관광지 안내가 포함된 DID 다국어 솔루션 제작

기존 대형 철제안내판으로 진행되었던 행사 안내사항을 터치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로 신규 제작하여 자세한 공연안내 뿐만 아니라 옛 “예장터”로서의 한옥 마을과 태권도의 만남을 조명하여 서울만의 이야기를 설명한다. 그리고 주변 관광지 역시 함께 소개함으로서 관람객의 관광편의성을 증진할 계획이다.

쾌적한 관람을 위한 햇빛 가림용 캐노피 설치 확대

도심 속 한가운데에 위치한 한옥마을의 지리적 특성상 강한 햇빛은 관람객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부분이었다. 이에 따라 관람석에 햇빛 가림용 캐노피를 추가 설치하여 보다 많은 관람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다.

태권도복과 호구입기체험, 태권도공연단과의 기념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 김재용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선조들의 무예혼이 깃든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태권도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서울의 가치와 정신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서울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한다”며, “특히 올해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관광객들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태권도_포스터_기간 (4차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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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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